2019년 08월 25일 기사검색  
  BPA, 「내일채..
  여수해수청, 노..
  여수광양항만공..
  CJ대한통운, ‘..
  머스크, 해상과..
  DHL 코리아, GS..
  전남 고흥~여수..
  해수부, 스마트..
  여수해수청, 어..
  해양진흥공사, ..
  인천시 IPA, 크..
  대한해운, 상반..
  남봉현 사장, ..
  군산해경, 모터..
  KSA 창립70주년..
  오운열해양정책..
  한기준중앙해심..
  김희갑해양환경..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21세기 동북아물류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 해운항만 항공공항
내륙운송 조선산업 복합운송 종합물류산업과 수출입 무역 관세
업계에 대해 각종 물류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는 종합물류
주간 전문신문사로 태어났습니다.
특히 국내 유일한 육해공 종합물류신문사로 출발한 본지는선박
에 의한 해양산업과 비행기의 항공산업, 자동차의 내륙운송, 무
역관세, 조선산업, 해양레저등 언제나 독자 여러분의 곁에서 전
반적인 문제점 지적과 이에따른 비전있는 정책대안 제시와 함께 업계 공동으로 발전할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또 국내외 유일한 해운항공 물류산업에 대한 각종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고 정책 대
안을 제시하는 종합물류 전문지로서 디지털신문도 출범하고 정부 해운항만 항공공항 무역
관세 내륙운송 유람선 해양레저 조선산업 유관단체와 업계, 대학 연구소등 물류산업분야에
대한 더욱 기획적이고 심도있는 기사와 다양한 정보 제공등 편집 취재부를 포함해서 임직
원 일동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해운산업신문 발행인 김학준
 
   
 
2000년 12월 해운산업신문사 설립신고
 
 
2001년 1월 제호 ‘해운산업’ 창간호 발간
 
 
2002년 2월 제호 ‘해운항공산업’으로 변경
 
 
2002년 10월 제호 ‘해운항공’으로 변경
 
 
2005년 3월 상호 ‘해운항공신문사’로 변경
 
 
2005년 8월 인터넷신문 ’해운항공신문’ 발행
 
 
2012년 3월 인터넷신문 ’해운산업신문사’로 변경
 
   
  전화번호  
  (02)2272-0544  
  팩스번호  
  (02)2266-0954  
  인터넷주소  
  www.cargotimes.net  
  주소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 14길 8(을지빌딩 6층)  
  이메일  
 
sea@cargotimes.net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처녀 출범식 개최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정태길 전국선원노련 위원장 은탑산업훈장수상,근로자의 날/노노갈등 종식 연맹 대통합 공로인정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기자수첩] 대저해운,평택/..
  [기사제보] 김기웅예선협동..
  [기자수첩] 해운조합 회장..
  [사설칼럼] 한중 해운회담..
  [기사제보] 캐디는 카트를 ..
  [기사제보] 부산신항 더 이..
  [동정]줄잡이 작업 근로자..
  [동정]강무현 해양재단이..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동정]피해자(신고자) 보..
  [동정]한국해양대, 2018년..
  [동정]세이브더칠드런 후..
:: 대한민국 대표 신문 :: 해운산업신문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