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5월 27일 토요일 기사검색  
  ‘폴라리스쉬핑..
  부산항 재난대..
  한국선원복지고..
  DHL 코리아, 국..
  DHL 코리아, 20..
  TNT 익스프레스..
  CJ대한통운, 미..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 “..
  한국선원복지고..
  GE, 세계 최초 ..
  한국선원복지고..
  BPA 조정선수단..
  부산항만공사, ..
  포항해양수산청..
  연영진해양과학..
  방희석여수항만..
  이봉철윈양산업..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청록회
  양띠해양회
  해심회
  21세기 동북아물류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 해운항만 항공공항
내륙운송 조선산업 복합운송 종합물류산업과 수출입 무역 관세
업계에 대해 각종 물류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는 종합물류
주간 전문신문사로 태어났습니다.
특히 국내 유일한 육해공 종합물류신문사로 출발한 본지는선박
에 의한 해양산업과 비행기의 항공산업, 자동차의 내륙운송, 무
역관세, 조선산업, 해양레저등 언제나 독자 여러분의 곁에서 전
반적인 문제점 지적과 이에따른 비전있는 정책대안 제시와 함께 업계 공동으로 발전할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또 국내외 유일한 해운항공 물류산업에 대한 각종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고 정책 대
안을 제시하는 종합물류 전문지로서 디지털신문도 출범하고 정부 해운항만 항공공항 무역
관세 내륙운송 유람선 해양레저 조선산업 유관단체와 업계, 대학 연구소등 물류산업분야에
대한 더욱 기획적이고 심도있는 기사와 다양한 정보 제공등 편집 취재부를 포함해서 임직
원 일동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해운산업신문 발행인 김학준
 
   
 
2000년 12월 해운산업신문사 설립신고
 
 
2001년 1월 제호 ‘해운산업’ 창간호 발간
 
 
2002년 2월 제호 ‘해운항공산업’으로 변경
 
 
2002년 10월 제호 ‘해운항공’으로 변경
 
 
2005년 3월 상호 ‘해운항공신문사’로 변경
 
 
2005년 8월 인터넷신문 ’해운항공신문’ 발행
 
 
2012년 3월 인터넷신문 ’해운산업신문사’로 변경
 
   
  전화번호  
  (02)2272-0544, 3472-0676  
  팩스번호  
  (02)2266-0954  
  인터넷주소  
  www.cargotimes.net  
  주소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이메일  
 
sea@cargotimes.net air@cargotimes.net port@cargotimes.net
 
   
  상해 사무소  
  전화번호 : 86-21-6252-8845, 팩스 : 86-21-6323-8180  
  인터넷전화 070-8270-0103 팩스86-21-6252-9651  
     
삼부해운, 창립50주년 맞아 고객서비스 강화
인천항, 2020년‘환서해권 물류허브, 해양관광의 메카’로 변신, 인천항만공사 남봉현사장 해운기자단 인터뷰
"SM그룹과 하림그룹은 한배를 탄 식구가 됐다"
P&I보험시장 활성화 대책 시급하다,재보험과 선박 전쟁 해적보험등 다양화로 경쟁력 강화
이용섭 한국해운조합 회장, 해운전문지 기자단과 간담회,오는3월초 신임이사장과경영본부장 공모통해선임방침
  [사설칼럼] 2012여수세계박..
  [기자수첩] ‘천복을 타고..
  [기자수첩] EDI중계망 사업..
  [기사제보] 청와대 해양수..
  [기사제보] 스텔라 데이지..
  [기사제보] 스텔라 데이지..
  [인사]인천항만공사 인사(..
  [인사]인천항만공사 인사 ..
  [동정]서울 시내에 PGA 챔..
  [동정]한국선급 이상래 책..
  [동정]KIOST, 천리안 위성..
  [동정]해운중개업 종사자 ..
:: 대한민국 대표 신문 :: 해운산업신문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