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23일 기사검색  
  경사노위,국적..
  선화주 간 상생..
  인천신항 배후..
  국민의당 충북..
  훈련 통해 건..
  KIFFA, 제16기 ..
  선장 승무경력,..
  올해 러시아 수..
  수산자원관리는..
  Korea P&I,..
  KSS해운, 2019..
  선급, 현대미포..
  해경, 안전과 ..
  “헌혈은 가장 ..
  찾아가는 해양..
  염경두 전국원..
  조희송여수지방..
  이중환 선원복..
  박종록해양부국..
  『바다는 비에 ..
  고병욱,지식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해수부, 친환경 관공선 건조 본격 추진한다

- 친환경 관공선으로 전환하기 위한 세부 이행계획 수립‧시행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소속 관공선을 친환경 선박으로 전환하기 위해 올해 ‘해양수산부 친환경 관공선 전환 세부 이행계획’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10월에 발표한 「해양수산부 2030 친환경 관공선 전환계획*」의 세부 이행방안으로서, ▲전환대상 선박 선정을 위한 상태평가 계획 ▲ 선박의 규모와 운항 특성을 반영한 선종별 전환방법 ▲ 친환경 선박 전환 기술자문단 구성‧운영방안 등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 해양수산부 소속 관공선을 2030년까지 친환경 선박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본계획(3p 「2030 친환경 관공선 전환계획」 요약 참고)

이번 ‘친환경 관공선 전환 세부 이행계획’에 따라, 전환 전에 선체, 기관 및 장비에 대한 상태평가*를 실시한다. 올해는 선박별 내구연한**과 선령 등을 고려하여 어업지도선, 순찰선 등 관공선 14척을 상태평가 대상으로 확정하였고, 4월까지 평가를 실시하여 결과에 따라 순차적으로 대체 건조를 추진하게 된다. 2024년까지 총 25척의 선박이 대체 건조 대상이지만, 상태평가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 내구연한(강선:25년, 강화플라스틱(FRP)선:20년)이 되기 4년 전부터 수행하며, 평가등급에 따라 대체 건조 여부와 시기를 확정(2019. 10. 시행)
** 선체의 재질에 따라 관공선 안전운항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고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는 사용연수
대체 건조되는 선박들은 크기(톤수), 운항특성, 선종 등에 따라 하이브리드선*, LNG 추진선 중 가장 적합한 선박으로 전환하고, 선령이 낮아 현재 대체계획이 없는 선박들은 미세먼지 저감장치 등을 장착하도록 할 계획이다.

* ①배터리와 ②발전기(LNG 또는 디젤)를 결합한 전기추진선박으로, 저속 운항 시 배터리만 사용하고 고속 운항 시 배터리와 발전기를 동시에 사용

또한, 공공부문의 친환경 선박 도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검사·설계·선체·기관·전기의 5개 분과 및 실무지원팀 등으로 구성된 기술자문단을 운영한다. 이 자문단은 해양수산부 소속 관공선 뿐만 아니라, 관공선을 보유한 다른 부처와 지자체에도 ‘맞춤형 친환경 선박 전환 기술자문**’을 제공한다.

* 「친환경선박법」 시행(2020. 1.〜)으로 정부·지자체의 친환경 선박 건조가 의무화 되나, 관련 기술・경험 부족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기술지원 필요

** 친환경선박 대체계획 수립, 전환가이드 및 표준형설계, 경제성 분석 등 제공

김민종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이번 친환경 관공선 전환 세부 이행계획이 공공부문 친환경 선박 도입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한다.”라며, ”이를 통해 친환경 선박 기술의 상용화 기반이 마련되어 조선업 등 관련 산업계도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0년 1월 기준으로 현재 해양수산부가 보유한 관공선은 총 142척*이며, 이 중 친환경 관공선은 1척(LNG 청항선: 청화2호)이다.

* 「해양수산부 2030 친환경 관공선 전환계획」 수립 이후 2척이 추가로 신조되었으며, 계획 수립 시점을 기준으로 친환경 관공선 전환 대상은 140척임


관리자
2020-02-06 14:43:33
전기정한중카페리협회 회장 해양부 출입기자단 간담회개최,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승객 전면중단 난국 타개
올해에는 먼저 사내방송 스튜디오를 설치·운영하고, 방송사업 추진을 위한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이연승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
제24대 한국선급 이형철회장 2025년 등록선대1억톤,매출액2천억달성 목표 청사진제시
김준석 해운물류국장 기자간담회개최,흥아해운 장금상선 통합법인 운영자금 정상적 대출
‘길은 길 아닌 곳을 지나간 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다’좌우명“해양교통안전체계 구축에 공단 역량을 집중할 계획”
  [기사제보] 가라앉는 부산..
  [기사제보] 항공기 출발이 ..
  [사설칼럼] 선원노련위원장..
  [사설칼럼] KSA·한국해운..
  [기사제보] 경운기 사고 교..
  [사설칼럼] 무기명 ‘비밀..
  [부음]전영기 한국선급 前..
  [동정]경사노위 해운산업..
  [동정]항만경제학회지 제3..
  [동정]한국해양교통안전공..
  [동정]여수보육원, 삼혜원..
  [동정]㈜KSS해운, 23년 연..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