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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S해운, 84,000CBM급 VLGC 신조 계약
㈜KSS해운은 신형 84,000CBM급 VLGC 1척을 현대중공업(주)에서 건조하는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하였다. 해당 신조 선박은 지난해 발주한 3척과 동일한 선형으로, 신(新)/구(舊) 파나마 운하를 모두 통항 가능하며, IMO 2020 황산화물(SOx) 규제에도 대응 가능한 탈황장치(Scrubber)가 장착된 세계 최초의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더하여 동 선형은 구(舊) 파나마 운하를 통항할 수 있는 기존 VLGC(75,000~80,000CBM급)에 비하여 화물을 약 5% 더 선적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지속적으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회사는 동 신형 VLGC 선대를 통한 비교 우위의 운송서비스 제공으로 LPG운송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면서 선대 확장을 추진 중이다. 금번 계약으로 총 15척 (VLGC 12척, MGC 3척)의 LPG선단을 보유하게 되며 세계 5위권의 LPG 운송선사로 발돋움하게 된다.

관리자
2020-01-07 16: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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