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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tec China 2019 KOMEA, 한국관 운영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이사장 강호일)은 최근 Marintec China 2019에서 Kotra의 전시지원사업으로 참가하는 한국업체 33개사를 포함하여 한국무역협회 부산·경남지부, 경남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전남대불산업융합원과 함께 역대 최대규모인 61개사가 참가하는 통합한국관을 운영했다.
올해 40주년을 맞이하는 Marintec China 전시회는, 아시아 최대 조선 및 조선해양산업 전시회로써 격년마다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다. 특히 중국의 해운산업은, 높은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갖고 있기에 현지에서 국내기자재업체 제품을 홍보하는 최상의 비즈니스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내참가업체의 주요 제품은, LNG FGSS, BWTS, Scrubber 등 매우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금번 전시회에서 KOMEA는 통합한국관 운영 외에도, 중국 시장 동향파악 및 전시회 성과를 위한 조선 기자재 업체간의 간담회도 예정되어 있다.
관리자
2019-12-02 15: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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