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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운,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 성공적 인도

에쓰-오일, 대우조선해양과 상생모델 구축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은 최근일 경상남도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재화중량 30만톤 규모의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 Very Large Crude Carrier) 명명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SM그룹 우오현 회장, 그룹 경영관리본부 최승석 부회장, 해운 총괄 김칠봉 부회장 등 회사관계자와 에쓰-오일 박봉수 사장, 대우조선해양 이성근 대표이사,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에쓰-오일 박봉수 사장의 부인인 배지숙 여사가 대모를 맡아 선박의 이름을 'SM WHITE WHALE1호', 'SM WHITE WHALE2호'로 명명했다.WHITE WHALE이 북극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기름과 가죽을 제공해 주는 귀중한 동물이 듯, ‘SM WHITE WHALE’시리즈는 원자재 수입국인 대한민국에 세계 각지에 원유를 운송하는 귀중한 선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3월 에쓰-오일과 2척에 대한 5년 원유운송계약을 체결했으며, 인도와 동시에 계약에 투입하여 약 2000억 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대한해운은 1976년 국내 최초로 전용선 사업을 시작해 국내 기간산업의 주요 원자재인 원유와 LNG, 철광석, 석탄, 니켈, 자동차 운송까지 사업 영역을 폭넓게 확장해오고 있다.
우오현 회장은 이날 명명식에서 “대한해운은 지난 에쓰-오일과의 연속항차 운항을 통해 얻은 값진 경험으로 특수화물 시장의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며, “정유업계와 해운업계를 대표해 우리나라 산업의 ‘선·화주 상생’이라는 가치에 부합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김칠봉 해운총괄부회장은 “본 선박이 에쓰-오일과 대한해운의 돈독한 파트너십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와 한국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금융단의 노력과 헌신에 최고의 운송서비스로 이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김철민기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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