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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부산시 부산항만공사와 공동으로 2019 한국선박관리포럼 개최
4차 산업혁명 선제적으로 대응 ‘산·학·관’이 공동참여
이종호과장“외국선 1척 30여명 선원육상 일자리 창출”
박진석국장,“해외시장 진출과 전문가 양성” 정책 지원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선주참여 제4회 국제포럼 개최


특수법인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회장 강수일, 앤디에스엠 대표이사)와 부산항만공사, 부산시가 공동으로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국내·외 선박관리 전문가 및 해외선주,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한국선박관리포럼’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8일 부산시 박진석 해양수산물류국장은 개회사에서 “해운경기 침체와 해운산업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선박관리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한 한국선박관리포럼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자율운항 선박의 등장과 IMO 환경규제 적용 등 해운산업의 환경변화에 대한 해기인력의 역할 변화와 선박관리산업의 대응전략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의 장이 펼쳐 지고 올해는 특히, 제64차 세계선용품협회(ISSA)총회와 선박관리포럼을 연계 개최하여 해외선주 및 국내외 선박관리, 선용품 공급업체들이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특히“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산업간 협력을 통하여 변화하는 해운환경에 대비하고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하고 부산시는 선박관리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선박관리 전문가 양성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정책 마련에 적극 힘쓰고 있으며, 내년에는 선박관리산업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다.
이어서 해양부 해운물류국 선원정책과 이종호과장은 축사를 통해 “외국선박 1척을 관리 선박으로 유치시 30여명의 선원과 육상일자리가 창출되고 추가로 연관 산업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약 40억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 선박관리산업은 대‧내외적으로 해외 대형 선박관리기업과 경쟁해야 하는 어려움과 더불어 전 세계 선복량 성장세에 따른 선박관리 수요의 증가와 같은 기회요인이 공존하고 있다. 정부는 선박관리산업의 선진화 세계화를 도모하고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2012년 「선박관리산업발전법」을 제정하여 선박관리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설명했다..
또한 “ 선박관리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교육훈련을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도에도 확대 시행할 예정으로 선박의 종류에 따라 꼭 필요로 하는 해기인력을 제때에 양성하여 공급하기 위한 맞춤형 해기인력 육성사업도 병행해 나가고 선박관리산업의 제도개선,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해외시장 개척 등 선박관리산업의 육성‧지원을 위한 정책적 노력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자율운항 선박의 등장과 IMO 환경규제 적용 등 해운산업의 환경변화에 대한 해기인력의 역할과 선박관리산업의 대응전략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김영모 한국선장포럼 사무총장은 ‘한국의 해기전승 추진현황과 전망’, 장은규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교수는 ‘4차 산업혁명과 선박관리산업의 발전방향’, 장하용 부산연구원 박사는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과 선박관리 연관산업 발전’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고 패널 토론에서는 한국 선박관리산업 발전방향과 다양한 법·제도적 지원 사항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일본, 터키, 그리스 등의 해외선주 및 선박관리업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우리 선박관리산업의 우수성과 글로벌 선박관리 기술 및 정보를 공유하는 등 국내 선박관리업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기회도 마련되었다.
한편 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장은 “올해는 특히, 제64차 세계선용품협회(ISSA)총회와 선박관리포럼의 연계 개최를 통해 해외선주 및 국내외 선박관리, 선용품 공급업체들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산업간 협력으로 부산시의 선박관리 및 연관산업의 국제 경쟁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


관리자
2019-11-08 18: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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