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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회장 후보 출사표 물밑작업 진행
선급 국정감사로 영업기밀 해외누출


IACS 정회원인 한국선급(KR)회장 임기가 연말로 한 발짝 다가오면서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이 한창 물밑작업을 벌이고 있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16년 12월 회원들의 비밀투표로 임기 3년의 회장으로 당선된 이정기 현회장도 12월 에 임기를 마친다. 이에따라 선급은 조직을 이끌어 나갈 새로운 수장을 선출해야 한다. 차기후보로 내부출신 전현직 본부장과 해양부 전직 고위공단 출신등 많은 인물이 거론되고 있다.
선급 비상임 회원 80여명은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후보가 회장으로 당선된다. 분야별 회원구성은 관련단체 9명, 해운업 수산업 조선업 금융및 해상 보험업등 관련업계 대표 30명, 학계12명, 조선해기기술인 7명, 경영 및 해상경력인 4명, 공무원 1명, 기타(선급 전현직 임원)18명이다.
세월호 사태이후 해양부 공직자 출신의 인사 혁신처 취업심사 규정을 엄격하게 적용 받는 기관으로 정관계에서 예의 주시하고 있다. 그동안 해양부 고위공단 장차관급 내려가는 자리에서 내부승진으로 전임 전영기회장과, 현 이정기회장도 본부장 출신으로 수장이 된 사례다. 해양대학 선박 보험브로커 출신의 재임 기간중 고인이 된 박범식회장 후임으로 현회장이 맡고 있다.
주무부처 승인없이 회장선거에서 당선되면 해양부에 보고만 하면 된다. 해양부 해사안전국 해사산업기술과 주무부서로 현재 서진희과장이 선급 정책을 맡고 있다. 부처와 선급관계도 현재 소원한 관계를 개선 할수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해양부출신 오공균 회장이후 지난 6년간 공직자 취업이 어렵게 됐다. 이처럼 내부 본부장 출신이 회장으로 올라가면서 대내외 정관계 지도력에 대한 공백과 위상 약화로 내부 불만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따라 업단체 관계자들과 선급 임직원들은 그동안 위축된 위상 강화차원에서 새로 선출하는 회장은 리더쉽과 대내외 전체 조직을 아우르는 정치적 역량있는 인물을 내심 기대하고 있는 눈치다.
지난해 선급 전체 매출은 약1천3백억원으로 매년 수익성이 저하되고 매출도 감소 추세로 어려운 살림살이를 꾸려 나가야 하는데 한계가 있다. 국내외 전체 임직원은 약 9백여명으로 구조조정도 불 가피한 실정이다. 따라서 신규 채용 직원은 어렵고 만60세 정년 검사원을 촉탁직으로 활용하고 있다.
정부대행 검사가 프랑스 선급으로 개방되면서 안방자리도 내주는 심각한 위기에 봉착한 선급은 정부대행 검사료가 전체 5%도 안 되는 약63억원으로 매년 줄어들고 있다. 특히 정부대행선박 검사로 감사원 감사를 받고 이에따른 정부 유관단체로 분류되어 매년 국회 국정감사를 받아야 하는 위기에 놓여있다..
세월호 사태로 선박안전 운항과 검사가 대폭 강화되고 이에따른 선급도 국정감사 피감사기관으로 분류되어 매년 국감을 받아오다 지난해 국감없이 자료만 제출하는 것으로 됐으나 올해부터 황주홍 농해수 상임위원장의 문성혁 해양부장관 임명 청문회에서 관련 자료를 미제출했다는 이유를 들어 괘심죄로 결국 다시 국정감사를 받는 유관단체로 편입됐다. 선급이 국감에서 제외되어야 이유로 영업자료 공개시 해외 경쟁 선급에게 영업 기밀을 넘겨주는 꼴이 된다. 한편 선급 상근 비상근 이사는 16명, 감사2명이다.
관리자
2019-10-03 14: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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