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25일 기사검색  
  BPA, 「내일채..
  여수해수청, 노..
  여수광양항만공..
  CJ대한통운, ‘..
  머스크, 해상과..
  DHL 코리아, GS..
  전남 고흥~여수..
  해수부, 스마트..
  여수해수청, 어..
  해양진흥공사, ..
  인천시 IPA, 크..
  대한해운, 상반..
  남봉현 사장, ..
  군산해경, 모터..
  KSA 창립70주년..
  오운열해양정책..
  한기준중앙해심..
  김희갑해양환경..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대한해운,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761억원 달성
23분기 연속 흑자달성
- 전년대비 전용선 사업 비중 확대 주효
- 하반기 신규 전용선 인도로 수익성 강화 기대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2019년 상반기 실적을 공시했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올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반기순이익은 각각 761억원, 483억원을 기록하였으며, 별도기준 영업이익과 반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54.3%, 132.6%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다.

실적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는 해운시황 변동성에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전년 대비 부정기선 사업비중 축소 및 전용선 사업 확대, 일반관리비 절감 등을 통한 원가경쟁력 강화에 따른 것이다.

SM그룹 해운부문 총괄인 김칠봉 부회장은, “대한해운은 올 상반기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 및 경력 사원 채용 등을 통해 조직 개편을 마무리 하였다. 이를 통해 국내외 추가 장기운송계약 확보는 물론 선박 안전 운항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SM그룹은 모기업인 ㈜삼라를 중심으로 건설에서 시작해 제조, 해운, 서비스・레저 부문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재계 30위권의 글로벌 중견그룹으로 성장했다. 각 부문별 주요 계열사로는 ▲해운부문 대한해운, 대한상선, SM상선 ▲건설부문 우방, 우방산업, 동아건설산업, SM경남기업, SM삼환기업 ▲제조부문 티케이케미칼, 남선알미늄, 벡셀 ▲서비스・레저부문 SM하이플러스, 호텔 탑스텐, 탑스텐 리조트 동강시스타 등이 있다.
관리자
2019-08-15 06:52:30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처녀 출범식 개최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정태길 전국선원노련 위원장 은탑산업훈장수상,근로자의 날/노노갈등 종식 연맹 대통합 공로인정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기자수첩] 대저해운,평택/..
  [기사제보] 김기웅예선협동..
  [기자수첩] 해운조합 회장..
  [사설칼럼] 한중 해운회담..
  [기사제보] 캐디는 카트를 ..
  [기사제보] 부산신항 더 이..
  [동정]줄잡이 작업 근로자..
  [동정]강무현 해양재단이..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동정]피해자(신고자) 보..
  [동정]한국해양대, 2018년..
  [동정]세이브더칠드런 후..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