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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항구 유일한 지명 군산펄호 취항식

석도국제훼리, 한중간 주6항차 서비스강화


서해안 물류 중심지인 전북 군산과 중국 산동성 석도를 왕복 운항하는 석도국제훼리의 신조선 ‘군산펄’호가 힘찬 뱃고동을 울렸다.
본사가 한국인 석도국제훼리(대표이사 김상겸)는 지난 13일 군산항 국제여객부두에서 신조선 ‘군산펄(GUNSAN PEARL)호’ 취항식을 개최했다. 중국 황해조선소에서 건조한 쌍둥이선 시리즈 2차선인 ‘군산펄’호는 한중 양국간 운항 카페리 선박중 유일하게 국내 항구인 군산항 지명을 사용해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해 신조선 ‘뉴시다오펄’호 투입이후 한중카페리항로에서 최초로 주6항차 데일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석도국제훼리 군산펄호 행사에 김관영 국회의원, 최재용 전북도 농축수산식품국장, 윤동욱 군산시 부시장, 박정인 군산지방청장, 윤인채 군산세관장, 서정원 군산해경서장, 윤석정 전북일보사장, 이정기 한국선급 회장,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장등 지역 인사 및 항만 관계자 3백여명이 참석해 군산항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부두 행사장에서 테이프커팅을 시작으로 곧바로 선내로 이동해 신조선의 객실과 편의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선내 레스토랑리셉션에서 SBS 강성아 아나운서 사회로 시작된 이날 선박소개와 경과보고는 중국측 서동파 부사장이 했다. 이 배는 지난해 투입된 ‘뉴시다오펄 호’의 쌍둥이 여객선으로, 1만9950톤 규모에 선장 170m·선폭 26.2m·선속 23노트의 제원을 가지고 있다. ‘군산펄 호’ 는 승객 1,200명과 컨테이너 250TEU 동시 적재할 수 있다.
제주 국적인 동선박의 안전항해와 지속적인 번영을 기원하는 건조 기념패를 한국선급 이정기회장이 전달했다. 이어서 감사패 수여식에서 김상겸 사장은 ‘뉴스다오펄’호와 ‘군산펄’호의 안전한 선박으로 건조하는데 기여가 큰 한국선급과 금융권인 우리은행, 대구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캐피탈 관계자에게 각각 전달했다.
한편 지난 2008년 4월부터 주 3회 운항했던 석도국제훼리는 지난해 1월 제25차 한중해운회담 양국 간 항차 증편 합의가 확정됨에 따라 4월부터 주 6회 화물과 여객을 운송해오고 있다. 지난 한해 여객 23만7695명과 화물 4만4056TEU를 수송하는 등 전년대비 각각 29%·18%가 증가하는 성과를 올렸다. 올해는 지난 5월말 기준 여객 14만1900명·화물 1만7645TEU를 수송해 지난해 동기대비 여객 78%, 화물 22%가 상승했다. 올 연말까지 여객 34만명·화물 6만TEU 수송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내대봤다.
한편 김상겸 대표이사는 해양부 출입 기자단과 인터뷰에서 “ 한중 15개 카페리선사 16개항로에서 유일하게 한국 국적을 선택하고 본사도 군산으로 대외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신조선 두척으로 주6항차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사장은 “항차당 보따리상인 약5백여명과 중국 단체여행객 평균 3,4백명이 지속적으로 승선 주요 고객으로 영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군산에서 김학준기자>


관리자
2019-07-17 19: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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