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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선주사 초청 세미나 및 상담회 성황리에 마쳐

태국 선주사와 직접 만나 국내 참가 기업 만족도 높아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이사장 강호일)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해양대학교 LINC+사업단(KMOU LINC+)과 공동으로 지난 7월 10일 태국에서 국내 친환경 선박기자재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주 태국 대한민국대사관, 한국선급(KR), 국내 친환경 기자재기업 11개사와 국제해사기구 황산화물 배출규제(IMO 2020) 시행에 대비하고자 하는 태국 선주협회 회원인 선주사들이 대거 참가했다.

세미나에는 KR의 IMO규제 최신 동향을 시작으로, 선박평형수 처리장치(BWTS) 전문기업 4개사(삼건세기, 테크로스, 파나시아, 한라IMS)와 탈황장치(SCRUBBER) 전문기업 4개사(강림중공업, 광성, 하이에어코리아, 현대머티리얼)의 제품 및 회사소개가 이어졌고, 이후 진행된 1:1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상담 66건, 상담금액 33,040,000$, 계약 추진액 9,800,000$의 성과를 거두었다. 참가 기업들 중에는 현지 선주사와의 직거래를 추진하는 등 태국 시장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그리고, 양국의 협력 관계를 증진하고자 태국선주협회(TSA) 임원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KOMEA(강재종 전무이사)와 태국선주사협회(TSA, 의장 Bhumindr Harinsuit)의 MOU 체결식이 있었다. 이번 MOU를 통해 상호 시장 · 기업 · 정책 등 정보를 공유하고, 전시회 · 세미나 개최 지원 및 양국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을 합의 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와 주 태국 대한민국대사관이 직접 참석하여 국내 기자재 업체를 격려하는 가운데 “이번 MOU 체결로 양국간의 협력이 더욱 돈독히 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KOMEA 관계자는 “동남아시아 친환경 선박기자재 시장은 국내 선박기자재 기업들이 유럽, 중국 기업들과 치열하게 경쟁중인 시장”으로 “현지 선주사들에게 직접 제품을 홍보함으로써 기존 현지 에이전트, 대리점으로 채우지 못하는 부분을 이번 행사를 통해 채울 수 있었다”고 전하며, 앞으로 인도 / 아세안 국가 선주사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마련하여 국내 친환경 선박기자재 기업들의 수출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리자
2019-07-13 05: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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