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 목요일 기사검색  
  인천해사고에 ..
  신항 웅동배후..
  한국선주협회, ..
  DHL 익스프레스..
  노벨화학상 수..
  CJ대한통운, 말..
  박주현 의원, ..
  통합합작, M&am..
  2016년 CSF 발..
  “KOMEA, 그리..
  알파라발 &..
  황주홍 의원, ..
  군산해경, 국민..
  선박 안전길잡..
  남극 월동연구..
  장영태KMI원장
  김진하 현대상..
  최현호여수청장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 집행이사국 재선출

- 27년간 집행이사국 지위 유지, 해양과학 분야 이끄는 선도자 역할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유네스코(UNESCO)* 본부에서 열린 ‘제30차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 총회(6.26.~7.4. 프랑스 파리)’에서 우리나라가 중국, 일본, 호주 등과 함께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을 대표하는 집행이사국으로 재선출되었다고 밝혔다.

* 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rtural Organization: 교육?과학?문화의 보급 및 교류를 통해 국가 간 협력을 증진할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연합기구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 ; Intergovernmental Oceanographic Commission)는 각국의 해양자원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와 조사 등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유네스코 산하의 해양과학 전담기구다. 현재 150개 회원국이 가입해 활동 중이며, 전 지구적 해양관측 및 연구, 해양자료 조사, 해양재난 대응 등 다양한 해양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961년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한 후, 1993년에 처음으로 집행이사국에 진출하여 현재까지 27년간(14회 연속) 집행이사국 지위를 유지해오고 있다. 2011년에는 의장(변상경 前 한국해양과학기술원장)을 배출하는 등 전 세계 해양과학 분야를 선도하는 국가로서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는 UN의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UN 해양과학 10개년 사업**’을 추진 중이다. 전 회원국이 참여하는 이 사업은 바다와 해양자원의 보존 및 지속가능한 개발·이용을 위해 추진하는 전 지구적 해양탐사 및 연구사업으로, 2020년까지 추진방안을 수립하고, 2021년부터 2030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관리자
2019-07-08 10:52:43
(충남 보령항 정계지 미확보 예선추가 등록 행정심판)
남기찬 사장, 28일 취임 1주년...성과와 과제‘사람이 행복한 상생의 부산항’구현에 매진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처녀 출범식 개최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사설칼럼] 국정감사이후 ..
  [사설칼럼] 한국선원복지고..
  [사설칼럼] (기고문) 선저..
  [기사제보] (한국해운중개..
  [기자수첩] 문성혁장관기자..
  [기자수첩] 김정수사장 퇴..
  [동정]제3회 국제탱커안전..
  [동정]고객만족 우수사례 ..
  [동정]BPA, 「부산항 중소..
  [동정]서기원 한국선박금..
  [동정]재난대응 역량 강화..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