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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기자재 유럽시장 공략 가능성

오슬로 국제선박전시회 참가,상담실적 기대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이사장 : 강호일)은 지난 6월 4일~7일까지 4일간 개최된 노르웨이 오슬로 국제선박 전시회(Nor-shipping 2019)에서 통합한국관을 운영하여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업체들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신규발주가 예상되고, 조선·해양 산업이 불황의 늪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약을 하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 중 KOMEA·KOTRA관의 5개 기업에서만 상담결과만 약 40건, 상담금액 10,500,000달러를 달성하는 등 통합 한국관 참가 21개사는 만족스러운 상담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국내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의 유럽시장 공략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KOTRA 스톡홀롬 무역관과 협업하여 진행한 세미나에서는, 노르웨이 KLEVEN 조선소를 초청하여 장비 구매정책을 발표하는 등 유럽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참가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KOMEA 관계자는 “Nor-shipping 2019 전시회는 국내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의 유렵 경쟁력을 확인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으며,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친환경 선박기자재의 수요가 증대하고 있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김선희기자>


관리자
2019-06-10 16: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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