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21일 목요일 기사검색  
  신조 대형선박..
  목포항 동명동 ..
  목포북항 어선..
  직영 접수처 고..
  DHL 코리아, 천..
  DHL, 글로벌 연..
  박주현 의원, ..
  단골 변명 문성..
  CJ대한통운, 3..
  위험물검사원, ..
  윤준호 의원, ..
  석도국제훼리 6..
  군산해경서장, ..
  안전복지 표준..
  2022년까지 항..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김 태 석 평택..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해양문화와 해양안전을 위해 협력한다
국립해양박물관, 선박안전기술공단

-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주강현, 이하 박물관)과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이연승)이 8일(목) 해양문화 확산과 해양안전 인식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였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국립해양박물관에서의 해양안전분야 전시를 위한 해양자료(선박 등)를 교류하고, 해양문화 및 해양안전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학술연구 자료 공유와 공동연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국립해양박물관 주강현 관장은 이에 앞서 박물관이 글로벌 박물관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낡은 목선부터 현대선박 엔진 및 잠수함까지 수집하고 보관할 큰 수장고가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협약 추진을 통해 “해양수산 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해양문화 및 해양안전 인식을 강화하고, 양 기관 간 상호 역량 강화 및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리자
2018-11-08 17:04:47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 찍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기사제보] 황산화물규제의..
  [사설칼럼] 김영무상근부회..
  [사설칼럼] 해운조합 ‘조..
  [기사제보] 부산항 미세먼..
  [기자수첩] 김석구 상근부..
  [사설칼럼] 해양부 제1차 ..
  [동정]KMI 해양수산전국포..
  [동정]선박평형수처리장치..
  [동정]해양환경공단, 31개..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 KOEM 해양사업, 미..
  [동정]해양환경공단, 201..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