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24일 수요일 기사검색  
  차민식사장, 이..
  KSA 임병규 이..
  선원의 소중함..
  CJ대한통운, 영..
  CJ대한통운, 콜..
  CJ대한통운 발..
  해수부, 수산물..
  한국조선해양기..
  북태평양수산위..
  해양진흥공사 ..
  해운업계 6조원..
  해수부, 한국형..
  BPA 조정선수단..
  해양수산인재개..
  초등학생 대상 ..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김 태 석 평택..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박주현 의원, ‘군산항만공사 설립 및 군산항 사용료 감면’...군산경제회생 주장
전북 군산회생을 통한 정부의 대중국, 남방 정책 교두보 확보

민주평화당에서 활동하는 박주현 의원(농해수위)이 지난 11일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 군산항만공사 설립과 군산항 자동차 화물 사용료 감면을 통해 어려운 군산 경제를 살려야한다는 주장을 했다.

박주현 의원은 “현대 군산조선소 중단, GM 군산공장의 연이은 폐쇄로 군산 경제가 악화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는 해수부가 7,000억을 무상 대부해 만들었다”라며, “2005년 참여정부 때 광양·평택·군산 등 10개 거점 항만공사를 만들겠다고 보고 됐었고, 이후 광양과 평택에는 항만공사가 들어서고 발전했지만, 군산에서는 계획이 진행되지 않고 군산경제는 후퇴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울산의 경우에는 울산항만공사를 통해서 자동차 화물에 대해 일정 규모 이상이면 100% 감면하고 있지만, 군산이나 서해 쪽에는 자동차 화물 감면이 없다”라며, “우리나라 연안의 화물선박에게 형평성 있는 감면혜택을 균등히 배분해야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이나 추경예산으로 군산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이 나온 게 없다. 일자리재난사태가 벌어져서 산업위기대응지역으로 지정된 군산에 대해 항만 사용료감면이 이루어져야 한다”라며, “군산항 배후의 광활한 농지와 다양한 산업시설을 이용하여 상품생산, 가공, 수출이 가능한 대중국 무역과 아세안 시장 공략의 교두보로 전북 군산을 활용하기 위해 군산항만공사의 설립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군산항만 사용료 감면제도를 좀 더 신규 도입해 보는 문제 또 새만금이나 군산항의 확장 그리고 신규노선의 증설 이런 것들이 해수부가 할 수 있는 일들이라서 그런 방안들을 찾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8-10-29 18:02:38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정태순한국선주협회장(장금상선회장)이 22일 시내에서 해운전문지와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 찍어야 할때
  [사설칼럼] 공무원직무유기..
  [기사제보] 스텔라데이지호..
  [기사제보] 문성혁장관세월..
  [기사제보] 문성혁해양부장..
  [사설칼럼] 부발협, 해운해..
  [기사제보] 미세먼지, 국가..
  [인사]위동항운 인사
  [동정]한국해사재단, 해사..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동정]해양환경공단, 고객..
  [동정]한국해양대, 무료 ..
  [인사]해양수산부 인사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