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22일 화요일 기사검색  
  비정규직 근로..
  IPA, 설 명절 ..
  해수부, 설 명..
  Kuehne + Nagel..
  DHL 코리아, 20..
  글로벌 DHL Exp..
  CJ대한통운, 설..
  박주현 의원, ..
  CJ대한통운, 고..
  선박안전기술공..
  해수부, 원양어..
  팬오션, 피브리..
  10년 전 백령..
  IPA, 냉동·냉..
  국적부원 일자..
  이동재해양수산..
  강용석해양조사..
  김준석부산지방..
  김무홍 건설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박주현 의원, ‘공공선박발주 군산지역 배제 문제제기’...경제위기지역 우선배정 요구

민주평화당에서 활동하는 박주현 의원(농해수위)이 지난 11일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 해수부의 공공선박 발주 시 군산배제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책임론을 주장했다.

박주현 의원은 “정부는 산업은행이 대주주인 대우조선해양을 살리기 위해서, 1조원 흑자를 내고 있던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를 구조조정해서 문을 닫게 했다”라며, “문재인정부가 들어선 지 2개월 만에 공약을 어기고 군산조선소를 폐쇄했기 때문에, 해수부나 문재인 정부는 군산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국내 66%에 해당하는 선박 200척 건조를 금융지원하고 공공선박 40척을 건조해서 조선산업을 살리기 위한 야심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중 3-40척만 군산조선소에 배정되면 재가동될 수 있는데, 240척을 손에 쥐고도 재가동을 외면하면 문재인정부는 군산의 일자리재난문제에 대해 어떤 변명도 할 수 없다.” 라고 강조했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 장관은 “정부 전체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군산조선소 폐쇄에 대한 정부 책임론을 주장하는 박주현의원님의 그 말씀은 제가 받아들이겠습니다.”라고 답했다.


관리자
2018-10-29 18:01:11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기사제보] 카페리 정박중 ..
  [기자수첩] 의원입법 연안..
  [사설칼럼] 해운조합,출범7..
  [사설칼럼] 노사정 하급선..
  [기자수첩] 흥아그룹임원대..
  [기사제보] 2018 부산항을 ..
  [동정]한국어촌어항공단 ..
  [동정]동해해경청, 경정급..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동정]KMOU Ocean Dream F..
  [동정]해양진흥공사 신규..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