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24일 수요일 기사검색  
  차민식사장, 이..
  KSA 임병규 이..
  선원의 소중함..
  CJ대한통운, 영..
  CJ대한통운, 콜..
  CJ대한통운 발..
  해수부, 수산물..
  한국조선해양기..
  북태평양수산위..
  해양진흥공사 ..
  해운업계 6조원..
  해수부, 한국형..
  BPA 조정선수단..
  해양수산인재개..
  초등학생 대상 ..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김 태 석 평택..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중국의 신선식품 전자상거래 시장 활성화한국산 수산물 기회 활용해야
해외시장분석센터,「K-FISH Around The Globe」Vol.10 발간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양창호, 이하 KMI) 해외시장분석센터가 중국의 신선식품 전자상거래 및 신유통 동향, 서남아시아 진출의 교두보 UAE 시장 동향 등 최신 국내외 수산물 시장 정보를 담은『K-Fish Around The Globe』Vol.10을 발간하였다.

세계적으로 전자상거래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신선식품 시장 역시 전자상거래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중국이 있으며, 중국의 신선식품 전자상거래 시장은 연평균 50% 이상의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그 결과 2017년 기준 신선식품 전자 상거래 시장의 규모는 1,950억 위안(31조 9천억 원)에 이르렀다.

신선식품 전자상거래 시장의 확대는 수산물 유통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드체인 등의 인프라 확대, 중국인의 소득 수준 향상, 중국 정부의 수입산 수산물에 대한 관세 인하 정책은 다양한 수산물 수입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주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의 징동신선을 중심으로 새우·바다가재·연어·메기 등의 많은 수입 수산물이 전자상거래를 통해 유통되고 있다.

또한 중국의 신선식품 시장은 ‘온라인+오프라인+물류’의 세 분야를 융합한 신유통 채널이 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허마셴셩은 알리바바가 인수해 신유통 실험 모델로 내세우고 있는 회원제 신선제품 매장으로 저렴한 가격, 다양한 고급 수산물을 취급, APP을 통해 O2O 서비스를 구현했다. 따라서 한국산 수산물의 對중국 수출 증대와 관련해서는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중국의 유통 흐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KMI 해외시장분석센터 심층 기획‘을 통해서는 서남아시아의 교두보인 UAE 수산물 시장 동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UAE는 인구가 954만 명(세계 92위)으로 인구가 많지 않으나, 연간 1인당 GDP가 4만 달러(세계 24위)에 달하는 국가로, 새우·참치·연어·바닷가재 등 고급 수입 수산물(세계 31위)에 대한 수요가 높다.

우리나라는 UAE로 김·어묵·넙치 등 연간 2백만 달러가량의 수산물을 수출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UAE 소비자의 한국산 수산물 만족도는 72.4점(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외시장분석센터의 UAE 수산물 소비실태 조사 결과)으로 나타나, 향후 진출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산 수산물에 대한 높은 구매의향을 보인 계층은 ‘독신 가구’, ‘20~30대의 젊은 층’, ‘고소득층’, ‘아시안계’로 나타나 해당 계층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한국산 수산물 수출 신장을 위해서 필요한 사항으로는 ‘한국 수산물 판매점 확대’, ‘우수한 품질의 수산물 제공’ 등을 꼽아 판로 개척을 위한 노력이 우선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해외 시장 개척 관련하여 ‘2017년 주요국의 한국산 수산 식품 통관 동향 분석’, ㈜씨포스트, ㈜해서물산의 ‘수출 현장 리포트’, 제8회 국제 수산물 수출포럼(ISTF) 결과를 담은 ‘수출 포커스’, 2018년 상반기 수산물 수출동향을 담은 ‘통계로 보는 세계 수산물 시장’ 등 다채로운 정보를 제공한다.
관리자
2018-09-07 16:59:36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정태순한국선주협회장(장금상선회장)이 22일 시내에서 해운전문지와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 찍어야 할때
  [사설칼럼] 공무원직무유기..
  [기사제보] 스텔라데이지호..
  [기사제보] 문성혁장관세월..
  [기사제보] 문성혁해양부장..
  [사설칼럼] 부발협, 해운해..
  [기사제보] 미세먼지, 국가..
  [인사]위동항운 인사
  [동정]한국해사재단, 해사..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동정]해양환경공단, 고객..
  [동정]한국해양대, 무료 ..
  [인사]해양수산부 인사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