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8월 20일 월요일 기사검색  
  해양환경공단, ..
  여수광양항만공..
  한국선원복지고..
  IPA, AEO공인인..
  퀴네앤드나겔의..
  DHL 익스프레스..
  KIFFA, 청년취..
  2018 물류산업 ..
  첨단으로 무장..
  한국선급 TCC, ..
  한전 등 관계기..
  2018년도 조선..
  완도산 전복, ..
  9월 말 한가위 ..
  해양환경공단, ..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한국선급, 한·중·일 자율운항선박 공동 워크숍 성료

한국선급(KR, 회장 이정기)은 지난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선급이 주관한 ‘한·중·일 자율운항선박 공동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중·일 자율운항선박 공동 워크숍은 제 7차 한·중·일 교통물류장관회의의 부대행사로 개최되었으며, 엄기두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 허 지엔쭝 중국 교통운수부 차관, 마사시 오모다 일본 국토교통성 차관보가 각국 수석대표로 자리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3국 정부 및 산업계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각국의 자율운항선박 정책과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자율운항선박 기술 선도를 위한 공동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에서는 해양수산부, 중국 교통운수부, 일본 국토교통성이 각국 정부에서 추진 중인 자율운항선박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2부에서는 3국 산업계의 자율운항선박 기술 동향에 대해 다뤘다. 한국선급에서는 ‘스마트 자율운항선박 핵심기술과 한국선급의 기술개발 현황’을 주제로 한국선급의 경제운항 빅 데이터분석, 자율운항선박의 핵심기술인 CBM(Condition Based Maintenance), 사이버 보안 인증 등 주요 기술 서비스를 소개했다.

또한, 중국선급은 ‘중국의 자율운항선박 기술연구 및 사례’, 일본선급이 ‘자율운항선박 컨셉 디자인을 위한 기본 안전요소’를 발표했다.

그리고 현대해양서비스가 ‘스마트 자율운항선박 운용 기술’, 대우조선해양이 ‘대우조선해양 스마트 쉽 개발’, 일본 조선소 Mitsui E&S Shipbuilding이 ‘선박 조종을 위한 역동적 관리체계’를 각각 발표했다.

이정기 한국선급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해사업계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인 자율운항선박에 대한 한·중·일 3국의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하며, “향후에도 정기적으로 워크숍이 개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선급은 급변하는 해사산업의 패러다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라이제이션팀을 신설하여 자율운항선박을 비롯, CBM, 빅 데이터 분석 등 4차 산업관련 기술력 강화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관리자
2018-07-19 17:47:09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기사제보] 김해공항 국제..
  [기자수첩] 선박보험료 ‘..
  [사설칼럼] 예선업공급과잉..
  [사설칼럼] 임시승선자도 ..
  [기자수첩] 청와대 공기업 ..
  [기사제보] 대형선망어업을..
  [동정]KMI, 세계국제법협..
  [동정]지역경제 및 광양읍..
  [동정]여수광양항만공사 ..
  [동정]현대상선, 어린이 ..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해양환경공단, 연안..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