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2월 19일 화요일 기사검색  
  세계적인 크루..
  군산해경, 수난..
  IPA, 신규 선대..
  DHL, 글로벌 연..
  Kuehne + Nagel..
  DHL 코리아, 20..
  이완영 의원, ..
  CJ대한통운, 해..
  CJ대한통운, 독..
  스텔라데이지호..
  심해수색 선박(..
  해양진흥공사, ..
  학교를 넘어 어..
  러 국경수비대..
  해수부, 벤처형..
  김재철여수청장
  장귀표목지방청..
  박기훈SM상선사..
  '대한민국 해..
  김무홍 건설기..
  조봉기선협상무..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선박안전기술공단, 파견.용역근로자 정규직 전환 완료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이연승)이 파견ㆍ용역근로자 전원을 정규직원으로 전환했다.

공단은 지난 6월 29일 세종 본부에서 공무직 직원 9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정규직으로 임용했으며, 이로써 공단은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을 완료했다.

* 공무직 9명 : 청사관리 2명, 안내 1명, 미화 4명, 경비 2명

공단은 지난해 11월부터 노·사·비정규직 근로자 대표와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정규직 전환 협의기구’를 구성해 4차에 걸쳐 회의를 가졌으며, 공무직 인사운영지침을 제정해 시행함으로써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특히, 노·사 간담회 및 정규직 전환 협의기구 등을 통해 현장근로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으며, 고령자 친화직종인 미화ㆍ경비근로자들도 만 65세까지를 정년으로 정하고 이번 정규직 전환에 포함시켰다.

공단 이연승 이사장은 “이번 정규직 전환으로 공동체의식을 강화하고,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조직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권리를 함께 나누고 나아가 공단 정책에도 참여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리자
2018-07-02 17:51:21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기자수첩] 부산항 수출입 ..
  [알림방] 공동 호소문한..
  [기사제보] 징벌적 배상, ..
  [기자수첩] 승선근무예비역..
  [기자수첩] SM그룹 대기업..
  [기자수첩] 전국선원연맹, ..
  [동정]해양환경교육기관(..
  [동정]12년 연속 노·사 ..
  [인사]해양부국과장급인사
  [동정]울산항만공사 독서..
  [동정]해운해사분야 국제..
  [동정]KIOST, ‘동반성장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