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2일 토요일 기사검색  
  IPA, 추석 연휴..
  항만배후단지 ..
  인천지역 3개 ..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퀴네앤드나겔의..
  CJ대한통운, 17..
  이완영 의원, ..
  CJ대한통운, 부..
  박주현 의원, ..
  한국선급-한국..
  한국선급, 컨테..
  한국선원복지고..
  한국선원복지고..
  2018 해양산업 ..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해수부, 4차 산업혁명 맞아 스마트 해운 육성전략 모색한다
2018년 한국해사주간(6.26~28) 개최... 서울·부산서 주제별로 각각 열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2018년 한국해사주간’을 맞아 6월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3일간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국제해사포럼’과 ‘선박평형수 국제포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국제해사기구, 각국 정부기관, 국내외 전문가 및 국내 산업계 주요인사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6.26∼27) 국제해사포럼(정책·학술) / 서울 더 플라자호텔 그랜드 볼룸A
(6.28) 선박평형수 국제포럼 / 부산 힐튼호텔 볼룸

해양수산부는 지난해부터 6월 마지막 주를 ‘한국해사주간’으로 지정하였으며, 그간 따로 진행된 국제해사포럼(‘07~)과 선박평형수 국제포럼(’13~) 등 각종 행사를 통합하여 개최하고 있다. 이들 포럼은 국제해사기구(IMO)에서 다루는 안전․환경에 관한 주요 현안에 대해 각국의 정책 및 기술개발 동향 등을 논의하고, 국내 산업계에서 적절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국제해사포럼에서는 최근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대응하여 국제해사기구(IMO) 등 국제기구와 각국 정부, 산업계의 동향을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이를 활용한 자율운항 선박 등 스마트 해운업 육성을 위한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나라가 추진 중인 한국형 e-내비게이션* 개발과 연안 100km까지 디지털 통신이 가능한 LTE 통신 인프라 구축 등 사업과 관련하여 국내외 전문가들이 함께 기술적 과제 및 이행전략 등을 논의하게 된다.

* 우리나라 해상환경에 특화된 디지털 기반의 차세대 해사안전종합관리체계로, 연안선박에 항행안전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장비 및 서비스 개발 추진

이와 함께, 선박 온실가스 배출 감축 및 황산화물 저감 조치 등 국제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우리나라 산․학계 친환경 선박 기술개발 현황 및 대응전략 등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28일(목) 부산에서 열리는 선박평형수 국제포럼에서는 2017년 9월 8일 발효된 선박평형수관리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넓은 식견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 및 산업계가 각각 평형수 협약 이행을 위한 과제를 발표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선박평형수를 통한 외래 유해생물종의 국가 간 이동을 차단하기 위해 외국 해역에서 주입한 선박평형수를 다른 나라에서 배출할 때는 승인받은 처리설비를 통해서 배출하거나 지정된 교환수역에서 배출하게 하는 국제협약

선박평형수 국제포럼 중에는 국내기업인 ㈜테크로스와 일본 해운사 엠엠에스엘 저팬(MMSL Japan Ltd) 간 1천 5백만 불 상당의 선박평형수처리설비 사업 수주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한다. 이를 통해 ㈜테크로스는 엠엠에스엘 저팬이 운항하는 선박 30여 척에 우리나라 선박평형수처리설비를 설치하게 될 예정이다.

* ㈜테크로스는 국내기업 중 첫 번째로 미국형식승인을 획득(’18.6.5)

오운열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은 ”이번 포럼이 향후 우리나라 해운․해사산업 분야의 혁신성장을 이끌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아울러, 앞으로도 우리나라는 선박평형수관리협약의 책임 있는 이행과 국제사회 기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2018-06-25 11:00:38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 ..
  [사설칼럼] 선원복지고용센..
  [기자수첩] 김양수차관 행..
  [기자수첩] 인천/제주간 카..
  [기사제보] 청와대 국민 신..
  [기사제보] 승선근무예비역..
  [동정]선박안전기술공단, ..
  [동정]BPA, 추석 맞이 격..
  [동정]덕적도서 '찾아가는..
  [동정]2018년 공공부문 인..
  [동정]한국해양대 김의간..
  [동정]부산 사회적경제기..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