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5월 22일 수요일 기사검색  
  인천항, 4월 컨..
  스마트 해상물..
  선박통항 해역..
  IPA 전문자문단..
  CJ대한통운 부..
  오는 2020 국제..
  수산 어촌 양식..
  배후단지 내 불..
  FAO 회원국 대..
  한국선급, 세계..
  현대상선 신조 ..
  국내산 농축수..
  군산해경, 무허..
  해사위험물검사..
  해수부, 2019년..
  김희갑해양환경..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선주협회,“해운부문 이중과세 방지협정 문제점 개선”건의
한국선사 6개국에 5년간 750억원 세금 납부

한국선주협회(회장 이윤재)는 6월 8일 해운부문 이중과세 방지협정 문제점을 개선하여 줄 것을 해양수산부에 건의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선주협회에 의하면, 우리나라가 『이중과세방지협정』을 체결한 국가들의 대부분은 해운부문 세금이 100% 감면되고 있으나, 베트남, 태국, 파키스탄, 필리핀,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등 6개국은 세금이 50%만 감면되거나 별도의 세금이 부과되고 있으며, 한국 선사들이 최근 5년간 상기 6개국에 납부한 세금이 6,760만$(약 750억원)에 달하고 있어, 우리 해운기업의 재무부담을 가중시키고 국제경쟁력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세금을 50%만 감면하거나 별도의 세금을 부과하는 태국 등 5개국에 납부한 세금은 5년간 3,060만$이며, 이들 국가들은 이중과세방지협정 개정을 통해 세금 감면율을 100%로 확대하는 것이 시급하며, 또한, 베트남의 경우에도 별도의 세금이 부과되고 있는데, 국적선사가 5년간 납부한 세금이 무려 3,700만$로서 조속한 협의를 통해 관련세금 면제를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선주협회는 이와함께 향후 한국선사들의 진출 가능성이 높은 아르헨티나, 캄보디아 등의 국가들에 대해서도 이중과세방지협정이 추가로 체결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중과세방지협정』이란 “기업이 외국에서 소득을 얻었을 경우, 당해 소득이 발생한 국가(원천지국) 또는 출신국가(거주지국) 중 한 나라에서만 세금을 물리도록 하여 세금을 이중적으로 내는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것”으로써 우리나라는 1970년 일본을 필두로 현재까지 총 93개국과 『이중과세방지협정』을 체결하여 시행하고 있다.
관리자
2018-06-08 19:25:44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정태길 전국선원노련 위원장 은탑산업훈장수상,근로자의 날/노노갈등 종식 연맹 대통합 공로인정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정태순한국선주협회장(장금상선회장)이 22일 시내에서 해운전문지와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사설칼럼] 도선사협회장학..
  [기사제보] 술에 취한 선장..
  [사설칼럼] 공무원직무유기..
  [기사제보] 스텔라데이지호..
  [기사제보] 문성혁장관세월..
  [기사제보] 문성혁해양부장..
  [동정]해양환경공단, 지역..
  [동정]대한민국 중소기업 ..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동정]제7회 부산항 협력..
  [동정]연평도서 찾아가는 ..
  [동정]BPA, 제22회 한국로..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