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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정기선사 자가 컨장비 확보 시급

원양항로와 연근해항로를 운항중인 국적 정기선사들은 자가 컨테이너 장비 확보율이 임차보다 수량면에서 적어 이에따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최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주와 구주항로를 운항하는 국적 원양항로 정기선사인 현대상선이 보유한 컨테이너 장비는 76만5천541TEU(자가16만4천TEU, 임차60만TEU)로 가장 많이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주 서부항로를 운항하는 SM상선이 13만TEU(자가장비 5만7천TEU), 임대장비 7만3천TEU)로 알려졌다.
한중일 근해항로 운항선사인 고려해운이 총 27만TEU(자가3만1천TEU,임대23만8천TEU)연근해항로 선사중 최대 컨테이너 장비를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중간 정기컨테이너선 최대항로를 운항중인 장금상선은 16만1천TEU(자가8만5천TEU,임차장비7만7천TEU) 근해항로선사중 두 번째로 많은 컨테이너장비를 확보하고 있다.
이어서 한중일 동남아항로 선사인 흥아해운은 9만5천TEU(자가2만2천TEU,임차7만2천TEU)로 남성해운6만4천TEU(자가3만TEU,임차3만4천TEU)를 보유중이다.
근해항로 선사인 천경해운도4만1천TEU(자가9천TEU,임차3만5천TEU)를 팬오션은1만5천TEU(자가1만TEU, 임차6천TEU)를 운영중이다.
한편 국적 정기컨테이너선사의 컨테이너 보유율이 자가 물량보다 임차비중이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리자
2018-06-04 21: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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