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기사검색  
  IPA, 재난관리..
  신남방정책 핵..
  한국해양진흥공..
  DHL 코리아, 고..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장외발매소 입..
  CJ대한통운, ‘..
  이완영 의원, ..
  국동항 수변공..
  박주현 의원, ..
  선원노련 정태..
  남해어업관리단..
  해양환경공단, ..
  부산항만공사, ..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BPA, 선용품공급업계와 상생간담회 개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23일 오전, (사)한국선용품산업협회 김영득 회장을 비롯한 부산항 선용품 공급업 7개 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부산항 선용품공급업계 초청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항만공사가 부산항 이용 고객 및 근로자가 불편없이 일하기 좋은 부산항을 만들고자 지난해부터 추진중인 “부산항 민원·서비스 개선”의 후속조치로

부산항만공사는 간담회를 통해‘국제 선용품박람회 개최를 통한 선용품 공급업의 국제경쟁력 강화’,‘ISO9001, OHSAS18001 등 선용품공급업체 국제인증 획득 지원’,‘크루즈 선사 마케팅을 통한 크루즈선용품 공급 활성화 지원‘ 등 부산항 선용품 공급업의 경쟁력 제고 및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발표하였다.

이와 함께 정부․지자체․업계와 역할을 분담하여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 개선해 나갈것과 현장여건을 지속 모니터링하기 위해 금번 간담회와 같은 업계와의 소통의 자리를 정례화하기로 하였다.

부산항만공사 우예종 사장은 “싱가포르, 로테르담 등 경쟁항만에 비해 상대적으로 성장이 더딘 항만연관산업을 더욱 육성·지원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해 나가는 부산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2018-05-24 17:25:24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사설칼럼] 김영춘장관 학..
  [사설칼럼] 고위 공직자는 ..
  [동정]KIOST-이집트 국립..
  [동정]해양수산인재개발원..
  [동정]국제적인 IUU어업 ..
  [동정]지역사회 상생·나..
  [동정]해양환경공단, 한성..
  [동정]IPA,「2018 국가생..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