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21일 목요일 기사검색  
  현대상선, 美 A..
  남북관계 발전..
  부산항 개발, ..
  DHL 코리아 글..
  DHL, 미래 물류..
  DHL 코리아, 10..
  CJ대한통운, 민..
  한국국제물류협..
  CJ대한통운, 미..
  최첨단 해양안..
  평택항 미래 ..
  한국선급 컨소..
  한국해운조합, ..
  울산항만공사, ..
  혁신적 포용국..
  김성희동해어업..
  임병규해운조합..
  우동식국립수산..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한국해운연합(KSP)선박 선주상호보험 가입 급증
Korea P&I, 대형선 가입등 글로벌 클럽으로 빠르게 변모중

해양부 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은 지난 4일 한국선주상호보험(회장 박정석)을 초청하여 KP&I의 지난해 성과와 금년도 현안에 관해 설명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해 큰 관심을 모았던 Standard클럽과의 제휴 프로젝트에는 현대상선의 LNG선박, 폴라리스의 탱커선, 대한상선의 Cape Bulker, 팬오션의 Heavy Cargo선 등 29척이 가입함으로써 대형선박의 본격적인 유치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KP&I는 한.베트남 물동량이 크게 늘어나고 정치적 관계가 긴밀해지는 상황에 힘입어 베트남의 8개 손해보험사와 공동인수협정을 체결하는 높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KP&I는 금년도부터 베트남시장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그동안 중국 선주로부터는 주로 홍콩이나 파나마 등 제3국적 선박을 인수해 왔었는데 금년부터는 중국적 선박을 인수할 수 있게 되었다. KP&I는 연운항훼리의 도움에 힘입어 중국항만 당국으로부터 Non-IG Club으로서는 최초로 적격보험자 인정을 취득하여 중국적 선박 인수가 가능해졌다.

지난 4월에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Korean Re, KR등과 함께 한국해운경제단체 합동마케팅 세미나를 개최하고 현지 보험브로커 및 선사들과 연쇄미팅을 갖는 등 유럽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KP&I에는 현재 85척(총 보험료의 11%)이 해외선단으로부터 가입하고 있어 이미 상당히 국제화되고 있다.

KP&I는 올해 중점사업으로서 대형선 가입을 더욱 확대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선주협회, 해양금융종합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해운연관 산업의 동반발전에 협력하기로 약속하였다. 그리고 7월 설립예정인 해운진흥공사 및 정부와도 잘 협력하여 국가필수선박, 전략화물운송선박, 친환경 지원선박 등 정부지원 선박의 유치에도 힘쓰기로 하였다.

KP&I는 국가필수선박제도 등이 비상시를 대비한 제도인데 비상시에는 영국계 클럽보다 KP&I에 가입해 있을 때 보험관리가 훨씬 쉽고 유리하다고 말한다.

지난해 말부터 국내 P&I보험 시장에서 불공정거래. 부적법거래 등에 대한 개선노력이 주장되었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Japan P&I에 대해 아직까지도 불공정거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또 손해보험사들의 P&I보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한편 해외 P&I사업자와 손잡고 국부유출에 일조하고 있다는 비난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선주협회는 KP&I 및 해운조합과 합동으로 [우리나라 P&I보험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연구용역을 발주하기로 하였다.

KP&I는 이제 KP&I가 모든 종류의 선박을 인수 할 수 있고 보험 요율도 경쟁력이 있으니 KP&I나 한국선급 등 해운 연관산업이 함께 발전 할121수 있도록 우리 해운기업이 상생정신을 발휘해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관리자
2018-05-05 07:15:20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기사제보] 인사 적폐청산 ..
  [사설칼럼] 임병규 해운조..
  [사설칼럼] 한중카페리항로..
  [사설칼럼] 오거돈부산시장..
  [동정]KOEM, 오염퇴적물 ..
  [동정]CJ대한통운, 희망나..
  [동정]대학기본역량진단 ..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동정]부산항만공사 조정..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