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19일 수요일 기사검색  
  현장영업 강화 ..
  한국해양대, 한..
  해양진흥공사, ..
  DHL 코리아, 친..
  퀴네앤드나겔의..
  IPA, AEO공인인..
  CJ대한통운, 부..
  구교훈박사 네..
  한국-러시아 민..
  한국선급, 컨테..
  선박안전기술공..
  한국선급, 해군..
  위험에 처한 해..
  감포항감은사지..
  여수해수청, 국..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인텔리안테크, 中시장본격진출

업계내최대아시아네트워크구축및글로벌최다허브확보기대

위성통신터미널의글로벌리더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대표이사성상엽, 이하인텔리안테크 : 189300)가사업확장을위해중국상해에법인을설립하고지난달1일부터정식운영을시작했다고밝혔다.

인텔리안테크는국내뿐만아니라미국,영국,네덜란드,싱가포르등10여개의직영법인과각대륙에위치한파트너사들을통해세계각지에제품제공및기술지원을하고있다.이에더하여중국시장공략을위한교두보로상해에도법인을설립해현지진출에본격적인시동을걸예정이다.

중국은선박보유에있어단일국가중가장큰시장이다.그중상해는중국3대선박관련산업기지중하나로,중국10대조선소에속하는상해와이가오차오(Shanghai WaiGaoQiao)와후동(HuDong),지앙난(JiangNan)이이곳에위치하고있다.또한중국원양해운(Cosco)등대형국영선사를비롯해상당수의선박관리업체들이집중되어있어다양한선박이입항하는주요항구도시에걸맞게세계최대규모의컨테이너및화물물동량을자랑하고있다.

인텔리안테크는이러한지리적장점을활용하기위해상해에법인을설립함으로써고객접근성을높이고최적화된대응체계를갖춰나갈예정이다.또한중국내위성통신사업자와제휴를맺는등다양한전략을통해중국시장을공략하며중국조선산업전반으로영업을확대해나갈전망이다.

특히현지특성상위성통신사업자와대리점및일반고객사의통관및창고관리가어려운점을고려하여, 고객의긴급요청시에도중국법인물류창고에기확보된제품을적기에전달함으로써고객들에게한층더나은편의를제공할계획이다.

기존에는중국으로제품이운송되기까지의기간이통관을포함해약2~3주가걸렸던반면,중국법인설립이후에는운송기간이현저히줄어들게된다.현지물류창고를통해주문이들어오는즉시제품조달이가능해져고객들은선박의짧은정박기간(2~5일) 내에도인텔리안테크의제품을받아볼수있게됐다.

인텔리안테크는철저한현지화를위해이미중국인직원을채용함으로써현지상황에맞는영업과고객지원에대비했다.또한중국내지역별대리점을대상으로매분기정기적인제품교육및트레이닝을진행하고파트너사지원조직을구성하여다면설치지원체계를구축할계획이다.

인텔리안테크의성상엽대표는“중국은해상교통의요지로성장성이매우높은시장이다.중국법인설립을통해한국,싱가포르,중국 3개지역을거점으로아시아최대판매및기술지원망을구축함으로써향후전세계고객에게차별화된혜택과가치를제공할것으로기대한다”고밝혔다.

관리자
2018-04-16 15:21:32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 ..
  [사설칼럼] 선원복지고용센..
  [기자수첩] 김양수차관 행..
  [기자수첩] 인천/제주간 카..
  [기사제보] 청와대 국민 신..
  [기사제보] 승선근무예비역..
  [동정]한국선급 이정기 회..
  [동정]해양수산과학기술진..
  [동정]노사공동 사회복지..
  [동정]KMI, 한일 대륙붕 ..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동정]임직원 대상 반부패..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