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2월 22일 금요일 기사검색  
  부산항만공사, ..
  인천항 일자리 ..
  폴라리스쉬핑 3..
  DHL, 글로벌 연..
  Kuehne + Nagel..
  DHL 코리아, 20..
  CJ대한통운, ‘..
  이완영 의원, ..
  CJ대한통운, 해..
  한국조선해양기..
  한국선원복지고..
  한국선급, 영국..
  목포해수청 항..
  한국해양대, 신..
  목포해양대학교..
  김재철여수청장
  장귀표목지방청..
  박기훈SM상선사..
  '대한민국 해..
  김무홍 건설기..
  조봉기선협상무..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선박안전기술공단, 해양교통안전 종합기관 설립추진
바닷길 안전을 위한 해양교통안전공단 설립이 추진된다.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이연승)은 지난 13일 국회의원회관 제 3세미나실에서 정유섭 국회의원과 함께 ‘국가 해양교통안전 체계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최근 늘어나는 연안 해양사고 및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체계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대국민 안전의식 제고 등 전문적인 안전문화사업 확산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해양사고 건수 2015년 2101건, 2017년 2582건 / 사망실종 건수 2015년 100명, 2017년 145명

토론회에는 공동주최인 이연승 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과 정유섭 국회의원을 비롯해 강준석 해양수산부차관, 안상수·유기준·송희경·신보라·곽대훈·원유철·추경호·김승희·민경욱·최교일·최인혜·임이자·김성원·전희경·성일종·이만희·김성태(金成泰)·장석춘·이명수·윤재옥 국회의원, 최기주 대학교통학회 회장,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등 산·학·연·정 전문가 120여명이 참석해 해양안전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했다.


토론회 발표주제로는 해양안전 관리 효율화의 필요성, 교통안전체계에 대한 국내외 정책 및 동향, 해양교통안전공단법 제정 방향과 향후과제가 있었으며, 임현택 해양수산부 과장을 비롯한 산·학·연·정 대표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자들은 업계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양안전에 대한 사회적요구를 현실적이고 깊이 있게 다뤘으며, 특히 해양교통안전공단법 제정에 대한 제도적 개선방안과 실질적 현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참가자들 또한 적극적인 질문과 참여로 실효성 있는 공단설립 추진과 해양안전 종합관리기관의 필요성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정유섭 국회의원은 환영사에서, “최근 늘어나는 해양레저인구에 따라종합적인 역할을 하는 해양안전전문기관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우리나라 해양교통안전 체계를 세계최고 수준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단 이연승 이사장은 “급속하게 변화하는 해양교통환경에 대응하기엔 아직 제도적으로 미흡하다”며, “오늘 토론회는 해양안전 관리체계의 문제점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국민들이 해양교통안전공단법 제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관리자
2018-04-13 15:25:19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기사제보] 세정수 배출 금..
  [사설칼럼] 김모교수, 선사..
  [기자수첩] 부산항 수출입 ..
  [알림방] 공동 호소문한..
  [기사제보] 징벌적 배상, ..
  [기자수첩] 승선근무예비역..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여수지방해양수산청..
  [동정]해양환경교육원, 사..
  [동정]KSS해운, 자사주 71..
  [동정]해양환경교육기관(..
  [동정]12년 연속 노·사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