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19일 수요일 기사검색  
  한국해양대, 한..
  해양진흥공사, ..
  선원노련, 선원..
  DHL 코리아, 친..
  퀴네앤드나겔의..
  IPA, AEO공인인..
  CJ대한통운, 부..
  구교훈박사 네..
  한국-러시아 민..
  선박안전기술공..
  한국선급, 해군..
  울산항만공사, ..
  어촌에서 풍성..
  해수부 남해어..
  여수해수청, 도..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선주협회, 초중고생 대상 해운교육 확대

한국선주협회(대표 이윤재 회장)는 초중고생 대상 해운교육 확대를 위하여 한국해양교육연구회*와 공동으로 해운교육 로드맵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해양교육연구회(대표 신춘희 회장)
2009년 9월, 해양입국을 위한 인재양성과 해양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교육관계자의 인식 확대를 위해 설립, 현재 전국 500명 초중고 교원 가입

이와 관련, 한국선주협회는 초중고 교원의 해운과 연관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학교 현장 교육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원대상 승선교육을 시행하였다.

올해 1차 승선교육자인 한국해양교육연구회 신춘희 회장(前 서울시 교육청 장학사)과 서형기 부회장(서울면북초 교장)은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현대상선(대표 유창근 사장) 소속 ‘현대 포스호’에 승선(부산→상해)하여 해운물류의 흐름과 선박운항에 대한 체험을 하였다.

연구회 신회장은 “우리 의식주와 관련된 물자 대부분이 해운을 통해 수송되기 때문에 해운과 우리 생활이 매우 밀접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면서 “외항선원들의 전문성과 자긍심, 그리고 해운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관계자들의 노력에 감탄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형기 부회장은 “이번 승선체험은 해운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여러 선생님들이 승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우리 학생들에게 해운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게 했으면 좋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선주협회는 연중 연구회 소속 교원들에게 승선체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관리자
2018-03-14 17:43:54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 ..
  [사설칼럼] 선원복지고용센..
  [기자수첩] 김양수차관 행..
  [기자수첩] 인천/제주간 카..
  [기사제보] 청와대 국민 신..
  [기사제보] 승선근무예비역..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동정]임직원 대상 반부패..
  [동정]해양환경공단, 빅데..
  [동정]KMI, 독일 퀴네물류..
  [동정]우리나라 해양과학..
  [동정]해양환경공단, 제주..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