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22일 금요일 기사검색  
  현대상선, 美 A..
  남북관계 발전..
  부산항 개발, ..
  DHL 코리아 글..
  DHL, 미래 물류..
  DHL 코리아, 10..
  CJ대한통운, 민..
  한국국제물류협..
  CJ대한통운, 미..
  포스코 원료 운..
  최첨단 해양안..
  평택항 미래 ..
  해양보호구역 ..
  아름다운 바다..
  여수해수청, 해..
  김성희동해어업..
  임병규해운조합..
  우동식국립수산..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KOMEA, OTC 2018 통합한국관 합동회의 개최

지난 2월 21일(수) 부산 파라곤 호텔 3층 토파즈홀(부산 사상구 소재)에서는 금년 5월 개최되는 미국 휴스턴 해양박람회(OTC 2018) 통합한국관 참가업체 합동회의가 개최되었다.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에서는 경기 침체로 인한 내수 시장 불황에 대한 타개책으로 올해 3월 싱가포르 아시아태평양 해양 조선전(Asia Pacific Maritime 2018)을 시작으로 일본, 미국, 그리스 등 해외 유수 조선, 해양플랜트 박람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국내 기자재 산업의 해외 판로를 확대하고 노력하고 있다.

올해로 10회째 한국관을 개관하는 동 전시회는 금년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특히 금년은 동 전시회가 50회째를 맞이하는만큼 전시회를 비롯하여 조선해양 산업관련 컨퍼런스 및 세미나 등 예년보다 더욱 다채로운 행사들이 예정되어 있어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국관은 지난해와 달리 통합 한국관 형태로 개관할 예정이며,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의 지원으로 참가하는 한국관(9개사), 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에서 지원하는 6개사 그리고 한국가스공사 동반성장관으로 9개사가 한자리에서 전시할 수 있게되어 KOREA BRAND가치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매년 KOMEA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현대제철 홍보관도 옆에 위치하고 있어
통합한국관의 규모는 총 4,000SQF(약 372SQM)가 될 예정으로 통일된 디자인과 공동 마케팅으로 홍보 효과가 배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년 통합한국관은 KOMEA가 주관하는 한국관으로 참가하는 대륙전선, 산동금속공업, 오에스씨지, 우성플로텍, 이스턴산업, 펠릭스테크, 현대피팅, 협신금속, 호두 총 9개사이며, 경남관은 대동마린테크 등 6개사, 한국가스공사 동반성장관은 가스트론 등 9개사로 주관기관 포함 총 27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 전체를 주관하고 있는 KOMEA에서는 ‘한국의 우수한 기술 제품들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방안 마련을 통해 우리나라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의 신뢰도 확보 및 국산화 제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리자
2018-02-23 07:21:22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기사제보] 인사 적폐청산 ..
  [사설칼럼] 임병규 해운조..
  [사설칼럼] 한중카페리항로..
  [사설칼럼] 오거돈부산시장..
  [동정]KIOST 정갑식 박사 ..
  [동정]한국선원복지고용센..
  [동정]선원복지사업 이용..
  [동정]인도네시아, 중국, ..
  [동정]KOEM, 오염퇴적물 ..
  [동정]CJ대한통운, 희망나..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