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기사검색  
  여수광양항 예..
  한중해운회담 1..
  전국항만 예선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DHL 코리아, ‘..
  평택항 해운물..
  CJ대한통운, 임..
  청탁금지법 농..
  해수부, 국제 ..
  정부-화주-선사..
  이완영의원,부..
  해수부, 국내 ..
  해양활동의 안..
  IPA, 공공기관 ..
  윤 종 호 여수..
  김평전 목포지..
  박광열부산청장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부산항 기항 선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와 업무 약정 체결

부산항에 기항하는 선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와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가 손을 맞잡는다.

부산항만공사는 오는 6일 오후 3시 3층 중회의실에서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와 부산항의 위상에 걸맞는 선원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는 업무 약정을 체결한다고 4일 밝혔다.

부산항이 세계의 중심항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해운과 항만, 물류 연관산업 모두가 조화롭게 발전해야 하는데 정작 물류의 최일선에 종사하는 선원이 정책 지원에서 소외되어 아쉬운 점이 있었다.

이에 부산항만공사는 이번 약정 체결을 통해 편의시설 확충과 복지 증진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고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와 공동 연구 등 선원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발굴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부산항에 기항하는 선원을 위한 이동 의료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차량 구입 예산을 년내 지원하며, 선원회관 리모델링, 선원가족 위로, 선박 승선을 통한 선원 격려 등을 위해 매년 일정금액의 예산을 지원한다.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은“한진해운이 파산하고 아직까지 위기에 빠져있는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재건을 위한 정책지원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하다”며, “이번 약정 체결이 부산항이 세계의 중심항으로 자리매김하고 우리나라가 해운강국으로 재도약하는데 탄탄한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리자
2017-12-04 18:28:28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선상 기자 간담회 올해 처리 목표인 300만 TEU달성 향해 순항중
  [기사제보] 부산항을사랑하..
  [사설칼럼] 문해남 (전)해..
  [기사제보] 한진 잃고도 해..
  [사설칼럼] 예선공동순번제..
  [기자수첩] 선박보험시장진..
  [기사제보] 국민의당은 내..
  [동정]현대상선, 사랑의 ..
  [동정]IPA, 인권경영헌장 ..
  [동정]국립해양박물관 교..
  [동정]한국해양수산연수원..
  [동정]KIOST, 제1호 연구..
  [동정]해수부, 세월호 현..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