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기사검색  
  여수광양항 예..
  한중해운회담 1..
  전국항만 예선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DHL 코리아, ‘..
  평택항 해운물..
  CJ대한통운, 임..
  청탁금지법 농..
  해수부, 국제 ..
  정부-화주-선사..
  이완영의원,부..
  해수부, 국내 ..
  해양활동의 안..
  IPA, 공공기관 ..
  윤 종 호 여수..
  김평전 목포지..
  박광열부산청장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KOMEA, 조선해양기자재 수출을 위해 세계로
중국 상해 Marintec China 2017 전시회 통합 한국관 운영

지난 10월 12일(목) 한국조선해양기자재글로벌지원센터(KOMEC)에서는 '중국 상하이 마린텍 차이나 전시회(Marintec China 2017)‘ 한국관 합동회의가 개최되었다.

글로벌시장의 위축 속에서 국내 조선해양기자재산업이 생존할 수 있는 방안인 ‘세계화’를 모토로, 지속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매진해오고 있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하 KOMEA, 이사장 박윤소)은 1999년 한국관 개막을 시작으로 올해로 10회째 한국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최근 관련 산업의 불황으로 인해 기자재업체들이 해외 전시회 부스 참가에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으나, 역시나 세계 최대 구매처로써의 이점을 바탕으로 여전히 국내기업들의 참가 열의가 높았으며, 올해는 총 29개 업체가 48개 부스를 운영하는 것으로 한국관 참가가 확정되었다.

또한, 올해도 역시 한국관 주변으로 한국무역협회 부산, 경남지부 및 울산관까지 약 50여개사가 단체관 부스로 함께 위치하여 통합 한국관으로써의 KOREA BRAND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며, KOMEA 상하이 지사를 활용하여 현지 유망 바이어 초청 및 상담, 현지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모인 한국관 참가업체 29개사는 전시기간동안 자사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마케팅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열띤 논의가 이어졌으며, 전사적 마케팅을 위해 On Line 과 Off Line 모두 활용하여 극대화할 예정이다.

KOMEA 관계자는 금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 브랜드 가치를 중국시장에 재각인시키고, 한국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림으로써 중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관리자
2017-10-13 09:21:06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선상 기자 간담회 올해 처리 목표인 300만 TEU달성 향해 순항중
  [기사제보] 부산항을사랑하..
  [사설칼럼] 문해남 (전)해..
  [기사제보] 한진 잃고도 해..
  [사설칼럼] 예선공동순번제..
  [기자수첩] 선박보험시장진..
  [기사제보] 국민의당은 내..
  [동정]현대상선, 사랑의 ..
  [동정]IPA, 인권경영헌장 ..
  [동정]국립해양박물관 교..
  [동정]한국해양수산연수원..
  [동정]KIOST, 제1호 연구..
  [동정]해수부, 세월호 현..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