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9월 20일 수요일 기사검색  
  IPA, ‘전자상..
  IPA, 외국적선..
  해수부, 메콩강..
  4차 산업혁명 ..
  델타항공, 의약..
  DHL 코리아, 직..
  CJ대한통운, 지..
  CJ대한통운, 새..
  ‘CSV’ 창시..
  순직 선원의 유..
  한국선원복지고..
  선협, EU 3대해..
  전해노련 의장..
  한국해양대 조..
  부산항만공사, ..
  강준석 해양부..
  연영진해양과학..
  방희석여수항만..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선박안전기술공단,『연안여객선 운항관리업무 워크북』발간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목익수)은 운항관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업무에 활용이 가능한『연안여객선 운항관리업무 워크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워크북에는 여객선 안전관리현장에서 발생되는 궁금점을 해소하기 위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운항관리관계 법령별 적용 시 주의사항을 포함하여 선박모니터링시스템(VMS)과 여객선운항관리시스템(KST-POS) 활용법, 연안여객선 안전평가시스템 등이 수록되어 있어 운항관리자가 현장 업무 수행 시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단 관계자는 본 책자가 “현장에서 운항관리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효과적인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며, 운항관리자의 전문성과 업무의 품질을 향상시켜 국민에게 보다 양질의 안전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리자
2017-05-11 16:56:59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선상 기자 간담회 올해 처리 목표인 300만 TEU달성 향해 순항중
장성호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이사장 취임,항만간 수요공급 조절 강화로 과당경쟁 차단
김영춘장관 업계 현안사항 능동 대처해야, 예선업 해상보험 대기업진출등 ‘창과방패’
삼부해운, 창립50주년 맞아 고객서비스 강화
  [기자수첩] 차이나쉬핑 컨..
  [사설칼럼] 인천항 예도선..
  [기사제보] 하도급거래 공..
  [기자수첩] RG 조선사 발..
  [기사제보] 한진해운 사태 ..
  [기사제보] 해양경찰청은 ..
  [동정]한국 해운선사들의 ..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동정]해양수산과학기술진..
  [동정]해양환경관리공단, ..
  [동정]IPA, 노사 한마음 ..
  [동정]김영춘 해양수산부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