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29일 수요일 기사검색  
  경북지역 해양..
  필리핀석유공사..
  에코누리호 누..
  국토균형발전·..
  무리한 운임 인..
  CJ대한통운, 경..
  여의도 면적 9...
  목포해수청, 신..
  예비 IUU어업국..
  모든 국제여객..
  최초 LNG예선 ..
  대한해운, 325,..
  국민이 직접 참..
  해양환경공단, ..
  가장 빠른 한국..
  주강현해양박물..
  장영태KMI원장
  김진하 현대상..
  박종록해양부국..
  『바다는 비에 ..
  고병욱,지식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KP&I, 2016 갱신 전략세미나 성황리 개최

Korea P&I Club(회장 박정석)이 개최한 2016 갱신전략세미나가 11월 17일(목)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선박회사 임직원, 해양수산 관련업계 종사자 및 해상보험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박정석 회장은 개회사에서 KP&I가 침체된 해운업계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과 위험관리자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경영혁신, 조직개편 그리고 직원의 역량강화 등을 통하여 업계와 함께 해운불황의 파고를 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약속하면서 ‘한척 더 가입‘을 통하여 KP&I의 성장과 발전을 이룩해달라고 부탁하였다.

먼저 한국해법학회 회장인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의 김인현 교수는 연료공급업체의 한진샤먼호를 파나마법 선박우선특권에 의거 임의경매개시신청을 국내법원이 받아들인 것은 회생절차제도의 목적을 훼손한 것이라 하고, 예선사업자의 선박우선특권의 경우 선적국법이 적용됨으로써 발생하는 문제를 지적하였으며, 발행후 반환된 서랜더 선하증권의 이면약관은 그대로 유효하다는 판례 등을 소개하면서 국내 해운인프라 강화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두 번째 발표자인 영국 손해보험중개법인 Marsh의 Andrew Reynolds 선임 부사장은 풀클레임의 감소와 오랫동안 지속되어온 일괄인상으로 인해 대부분의 국제클럽의 재무상태가 양호해져 내년도에는 일괄인상은 없겠지만 인하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였다.

마지막으로 KP&I의 문병일 전무는 IG가 내년에 일괄인상을 안 하거나 일부 보험료를 감액하는것은 그 동안 보험료를 많이 걷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KSC(KP&I와 Standard Asia와의 공동보험제휴를 통한 IG Cert가 필요한 선대인수, China Life P&C와의 공동보험제휴)를 통한 중국시장 확대, Cape Bulk등 대형선인수, 용선자배상책임보험 확대 등을 통하여 위기극복과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줬다.

우리업계를 위한 우리의 클럽임을 강조하는 KP&I는 현재 1100척이 가입해 있으며, 내년도 일괄인상율을 오는 12월 이사회에서 결정한다고 밝혔다. 세미나 자료는 홈페이지(www.kpiclub.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리자
2016-11-18 20:53:18
올해에는 먼저 사내방송 스튜디오를 설치·운영하고, 방송사업 추진을 위한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이연승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
제24대 한국선급 이형철회장 2025년 등록선대1억톤,매출액2천억달성 목표 청사진제시
김준석 해운물류국장 기자간담회개최,흥아해운 장금상선 통합법인 운영자금 정상적 대출
‘길은 길 아닌 곳을 지나간 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다’좌우명“해양교통안전체계 구축에 공단 역량을 집중할 계획”
(충남 보령항 정계지 미확보 예선추가 등록 행정심판)
  [사설칼럼] 선원노련위원장..
  [사설칼럼] KSA·한국해운..
  [기사제보] 경운기 사고 교..
  [사설칼럼] 무기명 ‘비밀..
  [사설칼럼] 정태순선협회장..
  [사설칼럼] 강무현한해총회..
  [동정]여수시 LG화학과 함..
  [동정]대우조선해양 한국..
  [동정]목포해양대학교, 전..
  [동정]“우리대학 불법카..
  [동정]한국해양수산개발원..
  [동정]목포해양대학교, 교..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