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19일 수요일 기사검색  
  현장영업 강화 ..
  한국해양대, 한..
  해양진흥공사, ..
  DHL 코리아, 친..
  퀴네앤드나겔의..
  IPA, AEO공인인..
  CJ대한통운, 부..
  구교훈박사 네..
  한국-러시아 민..
  한국선급, 컨테..
  선박안전기술공..
  한국선급, 해군..
  위험에 처한 해..
  감포항감은사지..
  여수해수청, 국..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선박안전기술공단이 여객선 안전운항을 책임집니다!
한국해운조합으로부터 여객선 안전운항관리 업무 이관 받아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목익수)이 앞으로 여객선 안전운항관리 업무를 맡아 대한민국 연안 여객선의 안전운항을 책임진다.

□ 공단은 지난 7월 7일 한홍교 해운조합 이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객선 안전운항관리 업무 인수식」을 개최하였다.

□ 이번 행사는 공단이 새로이 수행하게 된 운항관리 업무를 이전보다 더욱 철저하고 체계적으로 수행하고자 하는 전임직원의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기존 직원과 운항관리 조직 직원과의 화합과 결속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행사는 운항관리 업무 인수 경과보고, 이사장 인사말, 해양안전헌장 낭독 및 운항관리업무 품질 향상을 위한 간담회 등으로 진행되었다.

□ 공단은 운항관리 업무 이관에 따른 업무 공백을 없애고 운항관리 업무가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 목익수 이사장은, ‘운항관리업무가 보다 체계적이고 철저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및 불합리한 관행 개선, 운항관리자 교육 강화를 통한 전문성 확보, 선사와의 커뮤니케이션 강화 등에 공단 임직원의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운항관리 업무는 한국해운조합에서 수행하여 왔으나, 운항관리자를 한국해운조합에서 분리하여 여객선 안전운항 관리의 전문성․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공단으로 이관하도록 하였다. 이와 관련한 해운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올해 1월 6일 공포되었고, 7월 7일부터 시행되었다.
김학준부장
2015-07-07 22:02:01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 ..
  [사설칼럼] 선원복지고용센..
  [기자수첩] 김양수차관 행..
  [기자수첩] 인천/제주간 카..
  [기사제보] 청와대 국민 신..
  [기사제보] 승선근무예비역..
  [동정]한국선급 이정기 회..
  [동정]해양수산과학기술진..
  [동정]노사공동 사회복지..
  [동정]KMI, 한일 대륙붕 ..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동정]임직원 대상 반부패..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