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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해외선박 가입확대와 요율 Mutual방식 도입 검토


IG클럽과 대형선 공동인수 오일메이저 탱커선박 가입 추진

특수법인인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KP&I)가 지난2월 20일 보험계약을 완료하고 6개 나라 해외선사 선박 가입율이 32척(35만G/T)로 1천7백만달러(연간보험료의5.2%)의 보험료를 올렸다.
신용평가에서 A등급 유지하고 있는 선주상호보험조합은 매년 32%증가한 비상위험준비금도 올해 3천3백만달러로 적립금이 늘어나고 있다. 국내외선주들의 가입 현황은 2월20일 보험계약 기준으로 205개사에 960척, 2천1백만G/T, 전체보험료 3천1백80만달러를 갱신했다.
제3자 선주배상책임보험을 전문으로하는 엄격한 보험계약과 클레임관리로 지속적인 영업수익 기반을 창출하고 전세계 29개국 나라에서 인정보험자로 지정되고 향후 추가로 25개국을 추진중이다. 특히 한국, 미국변호사를 직원으로 채용 전문인력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이경재 선주상호보험클럽 이사장은 기자단과의 정례 브리핑을 갖고 국내 대형손보사의 P&I시장 참여로 시장질서 파괴와 비영리 선주배상책임보험 정신에 배치되고 요율 덤핑으로 인한 외화유출등 국익손실이 크다고 지적했다. 선주상호보험조합은 가입선주가 주인이자 손보사의 피보험자 지위로 법적제도적 보호가 필요 하다고 밝혔다.
따라서 국내 대형 손보사의 전문분야로 작은 보험시장을 대기업에서 문어발식 시장참여는 전문보험기관을 죽이는 결과로 해양수산부와 선주협회등 공동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하고 손보사들의 전문보험시장 참여를 자제 해 줄 것을 손보사에 정식 요청했다.
선주상호보험조합은 올해 중점추진 사항으로 오일메이저사의 케미칼, 탱커선에 대한 선주배상책임보험 특수관계 지정등 제한에서 벗어나 KP&I도 가입인정을 적극 추진한다. 신조 대형선박 유치확대 일환으로 IG클럽과 공동재보험을 추진한다.
아울러 박범식전무이사는 대형선 IG클럽 공동인수등 영업확대 차원에서 그동안 보험료 정산제도 Fixed(사전확정)에서 Mutual(사후정산)제도를 도입해 합리적인 요율제도로 검토중이다. 또 장기해운 불황과 선박선원 위험관리를 강화하고 선원노령화에 따른 대형질병 방지정밀검사 강화하고 여객선 안전점검 감독을 대폭 강화한다.





김학준기자
2014-04-28 0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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