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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19년 매출 5조5,131억원, 5.6% 증가


2019년 매출 5조5,131억원으로 전년대비 2,910억원, 5.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040억원으로 전년대비 2,547억원, 45.6% 대폭 개선됐다.19년 4분기는 미-중 무역분쟁 영향이 지속되며 글로벌 물동량 약세를 보여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감소했으나, 비수익 노선합리화 및 신조 초대형 유조선(VLCC) 활용 최적화를 통해 영업손실은 개선됐다. 작년 4분기 매출은 1조3,52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930억원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389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41% 개선됐다. 20년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및 글로벌 경기하강 우려, 중동 이슈, 미-중 무역분쟁 영향에 따른 불확실성이 물동량 증가 전망을 약화시키고 있으나, 현대상선은 그동안 지속해 온 우량화주 확보, 운영효율 증대 및 비용절감 방안을 더욱 정교화하여 글로벌 선사 수준의 사업 경쟁력을 갖춰 나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지난해 영구채 9,600억원 발행(5/6/10월)으로 유동성 적기 확보를 통해 친환경 초대형선 등 투자자산 확보.(영구채는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돼 재무비율 개선효과 발생)

관리자
2020-02-14 07: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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