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23일 기사검색  
  경사노위,국적..
  선화주 간 상생..
  인천신항 배후..
  국민의당 충북..
  훈련 통해 건..
  KIFFA, 제16기 ..
  선장 승무경력,..
  올해 러시아 수..
  수산자원관리는..
  Korea P&I,..
  KSS해운, 2019..
  선급, 현대미포..
  해경, 안전과 ..
  “헌혈은 가장 ..
  찾아가는 해양..
  염경두 전국원..
  조희송여수지방..
  이중환 선원복..
  박종록해양부국..
  『바다는 비에 ..
  고병욱,지식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부산항만공사, 선박과 근로자 안전을 위한 지능형 CCTV 설치


- 위험구역 접근 시 자동 경보로 항만사고 사전 예방 -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부두 안벽근로자(줄잡이, 래싱, 검수 등)의 실족사고 예방과 입·출항 선박의 추돌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자동추적기술이 적용된 지능형CCTV를 신항에 설치하고 2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조치는 대형선의 출입이 잦고, 한 번에 많은 화물을 처리하는 신항의 안전사고 사전차단을 위해 신항 부두 운영사들의 적극적인 요청과 관계기관의 협조로 추진되었다.

부두운영사는 사무실 모니터를 통하여 24시간 선박의 이·접안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안벽근로자가 위험구역(가상경계선)에 접근 시 자동경보시스템이 작동된다. 또한, 허가받은 사람에 대해서는 개인휴대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지난해 부두운영사에 지원한 무전기(9대)와 도선사 무전채널도 이 시스템과 호환시켜 사고예방 효과를 더욱 높였다.

부산항만공사는 금일 신항 1부두에서 부두운영사를 대상으로 관련 설명회를 개최하고, 다음달부터 3개월 간 시범적용 후 미비점은 수시 보완할 계획이다.

관리자
2020-01-17 16:14:41
전기정한중카페리협회 회장 해양부 출입기자단 간담회개최,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승객 전면중단 난국 타개
올해에는 먼저 사내방송 스튜디오를 설치·운영하고, 방송사업 추진을 위한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이연승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
제24대 한국선급 이형철회장 2025년 등록선대1억톤,매출액2천억달성 목표 청사진제시
김준석 해운물류국장 기자간담회개최,흥아해운 장금상선 통합법인 운영자금 정상적 대출
‘길은 길 아닌 곳을 지나간 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다’좌우명“해양교통안전체계 구축에 공단 역량을 집중할 계획”
  [기사제보] 가라앉는 부산..
  [기사제보] 항공기 출발이 ..
  [사설칼럼] 선원노련위원장..
  [사설칼럼] KSA·한국해운..
  [기사제보] 경운기 사고 교..
  [사설칼럼] 무기명 ‘비밀..
  [부음]전영기 한국선급 前..
  [동정]경사노위 해운산업..
  [동정]항만경제학회지 제3..
  [동정]한국해양교통안전공..
  [동정]여수보육원, 삼혜원..
  [동정]㈜KSS해운, 23년 연..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