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19일 기사검색  
  목포해수청, 신..
  부산항만공사, ..
  SA·한국해운조..
  팬스타엔터프라..
  CJ대한통운, 봉..
  인천항 물류기..
  반부패 익명신..
  부산 나무섬, ..
  남해어업관리단..
  최초 LNG예선 ..
  대한해운, 325,..
  한국해양대, 차..
  군산해경, ‘자..
  한국해양대 등 ..
  여수-고흥 다리..
  주강현해양박물..
  장영태KMI원장
  김진하 현대상..
  박종록해양부국..
  『바다는 비에 ..
  고병욱,지식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수년째 동결된 검수검정요율 인상 시급
한국검수검정협회, 20년도 정기총회 개최

항만운송사업법에 의한 수출입화물 검사를 맡고있는 검수검정업계가 동결된 요율인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전국 무역항만에서 수출입컨테이너화물과 자동차등 검수업무와 화학 액체화물, 벌크화물등 검정,검량업무를 맡고있는 사단법인 한국검수검정협회(회장 유영운)가 지난10일 종로 센터마크호텔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실적 및 사업결산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또 윤추(한국검수 사장)감사보고에 이어 20년도 사업계획안, 사업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회원사 78개중 과반수이상 참석한 가운데 김윤기전무이사 사회로 진행된 이날 중점 추진사업으로 항만운송사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업무처리지침 개정시 검수사업 신규등록의 경우 법정인원 상향조정, 검수검량 감정사업 신규등록시 자격증대여(위장취업)여부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매년 정총마다 참석 회원사들로부터 제기된 검량사와 감정사 자격일원화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검수검정업계의 권익보호 차원에서 회원사간 과당경쟁 방지하고 최저입찰제 제도 개선과 비회원사 참여제한도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수년째 동결된 검수검정요율도 최저임금제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등 업계의 애로사항으로 검수검정요율 인상이 가장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주야간 휴일근무등 현장에서 24시간 검사업무로 신규인력 영입이 어려운 가운데 저렴한 인건비가 업계 발전 저해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해양부 신고제인 검수검정요율이 업계간 과당 경쟁과 갑인 선화주로부터 신고된 요율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관리자
2020-01-11 06:43:28
제24대 한국선급 이형철회장 2025년 등록선대1억톤,매출액2천억달성 목표 청사진제시
김준석 해운물류국장 기자간담회개최,흥아해운 장금상선 통합법인 운영자금 정상적 대출
(이연승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출범 초대이사장 특별인터뷰)‘길은 길 아닌 곳을 지나간 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다’좌우명
(충남 보령항 정계지 미확보 예선추가 등록 행정심판)
남기찬 사장, 28일 취임 1주년...성과와 과제‘사람이 행복한 상생의 부산항’구현에 매진
  [사설칼럼] 한국 선급이 나..
  [사설칼럼] 선원노련위원장..
  [사설칼럼] 한국 선급이 나..
  [사설칼럼] KSA·한국해운..
  [기사제보] 경운기 사고 교..
  [사설칼럼] 무기명 ‘비밀..
  [인사]해양부국장급인사
  [동정]현대상선 CEO 기자..
  [동정]한국해양대 LINC+사..
  [동정]박찬민 사장, 코리..
  [동정]동계 체험형 청년인..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