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19일 기사검색  
  목포해수청, 신..
  부산항만공사, ..
  SA·한국해운조..
  팬스타엔터프라..
  CJ대한통운, 봉..
  인천항 물류기..
  반부패 익명신..
  부산 나무섬, ..
  남해어업관리단..
  최초 LNG예선 ..
  대한해운, 325,..
  한국해양대, 차..
  군산해경, ‘자..
  한국해양대 등 ..
  여수-고흥 다리..
  주강현해양박물..
  장영태KMI원장
  김진하 현대상..
  박종록해양부국..
  『바다는 비에 ..
  고병욱,지식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한국해운조합법」개정안 국회 통과…조합원 지원 탄력
조합원 범위 확대 및 비례대표 대의원 제도 신설 등 조합원 의견수렴 다양화

「한국해운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이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한국해운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지난 5월, 자유한국당 정유섭 의원(인천 부평구 갑)이 대표 발의하여 진행된 것으로, 장기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운업계에 실효성 있는 지원을 제공하고, 해운업자를 대표하는 기관인 해운조합의 역할을 강화해야한다는 공감대 속에서 국회 농해수위 및 해수부의 지원을 받아 입법 추진되었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으로는 먼저, 해운관련 단체가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조합원의 가입 범위를 확대, 이들 단체에 대한 운영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하여 해운 업계에 대한 지원 방안을 다각화하였다.
또, 단체 등이 ‘특별대의원’으로 조합의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특별대의원(배정) 제도를 신설, 조합이 해운업계의 더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해운조합법」 일부 개정은 지난 2016년 이후 약 3년 만으로, 이번 개정을 통해 조합은 해운업계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확대하는 한편, 조합원의 원활한 사업 운영과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보다 폭 넓은 범위의 지원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KSA 임병규 이사장은 조합법 개정에 환영을 표하며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우리 KSA가 ‘조합원 중심의 조합’으로 더욱 우뚝 서서 해운업계의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해운위기를 극복해 나가며, 해운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며 “이와 같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힘쓰신 정유섭 의원님 이하 많은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뜻을 전했다.

관리자
2020-01-10 17:30:57
제24대 한국선급 이형철회장 2025년 등록선대1억톤,매출액2천억달성 목표 청사진제시
김준석 해운물류국장 기자간담회개최,흥아해운 장금상선 통합법인 운영자금 정상적 대출
(이연승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출범 초대이사장 특별인터뷰)‘길은 길 아닌 곳을 지나간 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다’좌우명
(충남 보령항 정계지 미확보 예선추가 등록 행정심판)
남기찬 사장, 28일 취임 1주년...성과와 과제‘사람이 행복한 상생의 부산항’구현에 매진
  [사설칼럼] 한국 선급이 나..
  [사설칼럼] 선원노련위원장..
  [사설칼럼] 한국 선급이 나..
  [사설칼럼] KSA·한국해운..
  [기사제보] 경운기 사고 교..
  [사설칼럼] 무기명 ‘비밀..
  [인사]해양부국장급인사
  [동정]현대상선 CEO 기자..
  [동정]한국해양대 LINC+사..
  [동정]박찬민 사장, 코리..
  [동정]동계 체험형 청년인..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