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06일 금요일 기사검색  
  부산항만공사, ..
  폴라리스쉬핑, ..
  임기택 국제해..
  물류기업과 함..
  목포해수청, 목..
  일자리 창출 및..
  정지궤도 미세..
  빅데이터로 어..
  군산해경 3010..
  제24대 선급회..
  KP&I, 세계..
  한국선급, 중국..
  해양환경공단, ..
  포어시스 진동..
  ‘바닷속, 숨겨..
  주강현해양박물..
  장영태KMI원장
  김진하 현대상..
  『바다는 비에 ..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한국해양진흥공사·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

해운 및 연관산업 동반성장을 위한 MOU 체결

-국내 해운산업 및 P&I 보험업계의 상생협력·동반성장 도모 -


국내 해운산업의 재건과 해운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작년 7월 부산에 설립된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황호선, 이하 “공사”)와 선주의 배상책임 손해를 담보하는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회장 박영안, 이하 “KP&I”)이 해운 및 연관산업 동반성장을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공사는 11월 28일 해운대 본사 태평양 회의실에서 「해운 및 연관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와 해운 및 P&I 보험업계의 산업간 협력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선주의 배상책임 및 보험 자문 △해상법 및 해상보험 등 해상관련법제 정보 교환 △해상보험 인프라 강화 노력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황호선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은 “국내 해운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산업간 협력강화를 통한 선순환 산업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고 하며 “앞으로도 금융, 조선, 인프라 등 해운 연관 산업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안 KP&I 회장은 “우리 조합은 한국해운과 20년의 세월을 함께하며 건실한 P&I 보험사로 성장했다”고 하며 “양 기관의 업무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을 이루어 해운산업의 든든한 안전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공사는 선박금융활성화를 위한 금융기관 업무협약, 해운시황분석 전문기관과의 정보 교류 등 해운 연관산업과의 협력체계를 확대하여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관리자
2019-12-02 07:08:41
김준석 해운물류국장 기자간담회개최,흥아해운 장금상선 통합법인 운영자금 정상적 대출
(이연승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출범 초대이사장 특별인터뷰)‘길은 길 아닌 곳을 지나간 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다’좌우명
(충남 보령항 정계지 미확보 예선추가 등록 행정심판)
남기찬 사장, 28일 취임 1주년...성과와 과제‘사람이 행복한 상생의 부산항’구현에 매진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처녀 출범식 개최
  [사설칼럼] 제30대 전국선..
  [기사제보] 계약직 선원에..
  [사설칼럼] 滿身瘡痍(만신..
  [기사제보] “선원들이 무..
  [사설칼럼] 선원복지센터 ..
  [기자수첩] 부산항발전협출..
  [동정]한국해양교통안전공..
  [동정]인천대에 창업지원..
  [동정]초록우산어린이재단..
  [동정]KIOST, ‘독도바다,..
  [동정]고려대학교 최고위 ..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