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06일 금요일 기사검색  
  부산항만공사, ..
  폴라리스쉬핑, ..
  임기택 국제해..
  물류기업과 함..
  목포해수청, 목..
  일자리 창출 및..
  정지궤도 미세..
  빅데이터로 어..
  군산해경 3010..
  제24대 선급회..
  KP&I, 세계..
  한국선급, 중국..
  해양환경공단, ..
  포어시스 진동..
  ‘바닷속, 숨겨..
  주강현해양박물..
  장영태KMI원장
  김진하 현대상..
  『바다는 비에 ..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운영사 선정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부산신항 2-5단계 운영사 선정 입찰‘특혜잡음’(뉴스1) 보도 관련 -

해양수산부는 세계 해운항만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부산항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항 터미널 체계 개편을 추진해 왔습니다.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운영사 선정은 관련 법령 및 절차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정 운영사에 대한 특혜 지원 의혹은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가. 보도요지

ㅇ 정부는 2014년 해운경기 침체로 북항 운영사들의 손실이 예상되면서 통합 운영사 설립을 유도했고, 이 과정에서 신항 2-5단계 운영권을 당근책으로 제시하였음

ㅇ 북항 통합 운영사는 북항 물동량 증대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으나, 해수부는 결과적으로 발생하지도 않은 예상 손실에 대한 보상책으로 북항 통합 운영사에게 2-5단계 운영권을 주기로 하였음

ㅇ 업계에서는 통합운영사에 운영권을 줄 명분이 사라졌고, 공개입찰원칙을 어긴 특혜행정이라는 반발이 나오며, 일각에서는 해수부 전·현직 고위직과 특정기업 간 유착관계까지 의심하고 있음
나. 해명내용

□ 2014년 해운경기 침체로 북항 운영사들의 손실이 예상되면서 통합 운영사 설립을 유도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터미널 통합 및 대형화는 소규모 운영사 난립문제를 해소하고 항만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2005년부터 추진되고, 2011년 이후 본격적으로 논의되었으며 운영사의 손실여부와는 별개의 사안입니다.

□ 해수부는 발생하지도 않은 예상 손실에 대한 보상책으로 북항 통합 운영사에 2-5단계 운영권을 주기로 했다는 내용 또한 사실과 다릅니다.

- 신항 2-5단계 운영권 제공은 북항 운영사 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2015년에 이미 결정된 사항이며, 2018년 9월「부산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체계 개편방안」을 통해 이미 대외적으로 발표한 사항입니다.

* 「부산항 세계 2대 환적거점항 육성 및 특화발전 전략」(국무회의, ‘15.7) 및「부산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 체계 개편방안」(국무회의, ’18.10)

- 북항 통합 지원 정책 발표 이후 2016년 신선대·감만부두 통합으로 부산항터미널(BPT)이 출범하였으며, 통합 효과로 매출과 영업이익 등 경영 여건이 개선되었습니다.

- 부산항터미널(BPT)은 통상적인 기업과 마찬가지로 주주 구성이 변동되었으며, 대주주 기업인 장금상선의 경우 ‘15년 북항 통합 지원 정책 발표 이후 주주사로 참여하였습니다.

□ 북항 통합 운영사에게 부산항 신항 운영권을 줄 명분이 사라졌고, 공개입찰원칙을 어긴 특혜행정이라는 의혹 내용도 사실이 아닙니다.

-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운영사 선정은 부산항만공사가 국가계약법, 항만공사법 등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정부와의 협의 하에 경쟁입찰방식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특정 기업에 대한 어떠한 특혜도 없으며, 해수부 전·현직 고위직과 특정 기업 간 유착관계 의혹은 사실이 아닙니다.

□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부산항 물동량 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산항 터미널 체계를 저비용 고효율 구조로 개편해나가겠습니다.




관리자
2019-11-29 07:23:51
김준석 해운물류국장 기자간담회개최,흥아해운 장금상선 통합법인 운영자금 정상적 대출
(이연승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출범 초대이사장 특별인터뷰)‘길은 길 아닌 곳을 지나간 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다’좌우명
(충남 보령항 정계지 미확보 예선추가 등록 행정심판)
남기찬 사장, 28일 취임 1주년...성과와 과제‘사람이 행복한 상생의 부산항’구현에 매진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처녀 출범식 개최
  [사설칼럼] 제30대 전국선..
  [기사제보] 계약직 선원에..
  [사설칼럼] 滿身瘡痍(만신..
  [기사제보] “선원들이 무..
  [사설칼럼] 선원복지센터 ..
  [기자수첩] 부산항발전협출..
  [동정]한국해양교통안전공..
  [동정]인천대에 창업지원..
  [동정]초록우산어린이재단..
  [동정]KIOST, ‘독도바다,..
  [동정]고려대학교 최고위 ..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