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 목요일 기사검색  
  인천해사고에 ..
  신항 웅동배후..
  한국선주협회, ..
  DHL 익스프레스..
  노벨화학상 수..
  CJ대한통운, 말..
  박주현 의원, ..
  통합합작, M&am..
  2016년 CSF 발..
  “KOMEA, 그리..
  알파라발 &..
  황주홍 의원, ..
  군산해경, 국민..
  선박 안전길잡..
  남극 월동연구..
  장영태KMI원장
  김진하 현대상..
  최현호여수청장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IPA, 연안여객터미널 복합타워 건설을 위한 첫걸음 내딛다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섬주민 및 연안여객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편의시설 확충 및 접근성 개선에 본격 나선다.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이용객 편의제고 및 환경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편의시설(주차장, 대합실) 확충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검토용역」의 수행적격자로 상지건축사무소를 선정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안여객 연 100만 명 시대를 앞두고 명절, 하계휴가기간 등 특별수송기간 동안 제기된 주차장, 대합실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타당성 검토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복합주차타워 건립을 통한 연안여객터미널 확장 등 터미널 시설개선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금년 연말까지 주차타워 세부 운영계획과 규모, 타당성 등을 도출할 예정으로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본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김영국 여객터미널사업팀장은 “이번 검토용역과 함께 터미널 이용객 등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그동안 고질적으로 제기되어 온 주차난과 대합실 혼잡도를 최소화해 쾌적한 여객터미널 이용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9-10-07 17:35:01
(충남 보령항 정계지 미확보 예선추가 등록 행정심판)
남기찬 사장, 28일 취임 1주년...성과와 과제‘사람이 행복한 상생의 부산항’구현에 매진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처녀 출범식 개최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사설칼럼] 국정감사이후 ..
  [사설칼럼] 한국선원복지고..
  [사설칼럼] (기고문) 선저..
  [기사제보] (한국해운중개..
  [기자수첩] 문성혁장관기자..
  [기자수첩] 김정수사장 퇴..
  [동정]제3회 국제탱커안전..
  [동정]고객만족 우수사례 ..
  [동정]BPA, 「부산항 중소..
  [동정]서기원 한국선박금..
  [동정]재난대응 역량 강화..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