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9월 16일 월요일 기사검색  
  53명의 귀중한 ..
  KSA, 창립 70주..
  부산항 선박안..
  퀴네앤드나겔 (..
  시장 혼란 우려..
  MI, 2019년 8월..
  목포해수청, 해..
  정부가 인증한 ..
  해수부, 세계수..
  팬스타테크솔루..
  대한해운, ‘SM..
  한국선급 케이..
  추석 연휴, 안..
  2019년 해양안..
  해양환경공단, ..
  오운열해양정책..
  한기준중앙해심..
  김희갑해양환경..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부산항 선박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박추돌예방시스템 구축 추진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부산항 입·출항 선박의 충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신 IT기술을 도입한 선박추돌예방시스템을 신항에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항 주요 지점에 지능형 CCTV를 신규 설치하여 상시 선박접안상태를 확인하고 선박추돌예방 및 안벽 작업자의 안전사항을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구축기간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2개월로 예상하고 있다.

BPA는 나아가 최신 IT기술을 접목(완전 자동화)하여 사람의 개입 없이 선박추돌예방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항만공사 재난안전실은 내년에 신항 주요 지점에 추가로 지능형 CCTV 증설 및 개인휴대폰 영상제공서비스 기능 등을 통하여 ‘안전한 부산항’을 위해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관리자
2019-09-10 17:13:25
남기찬 사장, 28일 취임 1주년...성과와 과제‘사람이 행복한 상생의 부산항’구현에 매진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처녀 출범식 개최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정태길 전국선원노련 위원장 은탑산업훈장수상,근로자의 날/노노갈등 종식 연맹 대통합 공로인정
  [기사제보] 골든레이호 23..
  [기사제보] 생활물류서비스..
  [기자수첩] 평생 ‘꽃길만 ..
  [기사제보] 복지포인트는 ..
  [사설칼럼] 여수항공동순번..
  [기자수첩] 대저해운,평택/..
  [동정]해수부노조 세종시 ..
  [동정]한국해양대 2020학..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부음]이인수이사장빙모상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동정]찌르본 연안쓰레기..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