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23일 화요일 기사검색  
  선원의 소중함..
  목포해수청, 목..
  KMI, 중국지역..
  CJ대한통운, 콜..
  CJ대한통운 발..
  퀴네앤드나겔의..
  해수부, 수산물..
  한국조선해양기..
  북태평양수산위..
  해양진흥공사 ..
  해운업계 6조원..
  해수부, 한국형..
  여수광양항만..
  오영훈 의원,어..
  가수 이츠(IT'S..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김 태 석 평택..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소중한 생명을 구한 바다의 숨은 영웅들 표창

- 해수부 장관, 11일 인명구조 해양경찰관에 표창 수여 -

해양수산부 김영춘 장관은 2월 11일(월)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어선사고 인명 구조 등 바다 안전과 국민의 생명 보호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하였다.

이번 장관표창 대상자인 이용복, 심정현, 박승용 경장은 최근 발생한 낚시어선 사고 등 현장에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심정현, 이용복 경장은 지난 1월 11일 경남 통영시 욕지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낚시어선(무적호, 9.97톤)과 유조선(3,000톤급) 충돌사고 현장에서 수중 수색을 통해 에어포켓 내 2명의 생존자를 포함한 4명을 구조하는 등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했다.

박승용 경장은 휴가 중이던 지난 1월 21일, 인천공항에서 탑승수속 중이던 시민이 갑자기 쓰러지자 즉시 관세청 직원에게 119 신고를 요청하고, 심폐소생술을 통한 응급조치로 구조대 도착 전에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박 경장은 응급조치 후 조용히 현장을 떠났으나, 목격자가 해양경찰청 누리집에 칭찬의 글을 올리면서 선행이 알려졌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날 표창 수여식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에게 가장 우선된 임무임을 전 직원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해양수산부 직원들에게 이러한 사례들을 귀감으로 삼아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관리자
2019-02-11 15:42:33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정태순한국선주협회장(장금상선회장)이 22일 시내에서 해운전문지와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 찍어야 할때
  [사설칼럼] 공무원직무유기..
  [기사제보] 스텔라데이지호..
  [기사제보] 문성혁장관세월..
  [기사제보] 문성혁해양부장..
  [사설칼럼] 부발협, 해운해..
  [기사제보] 미세먼지, 국가..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동정]해양환경공단, 고객..
  [동정]한국해양대, 무료 ..
  [인사]해양수산부 인사
  [동정]내부 소통 없이 발..
  [동정]SM상선, 국내외 화..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