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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수장인 '수직지휘'체계가 불가피한 사단법인 협회
대기업과 공기업은 조직원의 수평시스템이 적합하다


새해 시작을 알리는 한해총과 한수총 공동으로 신년교례회에서 김영춘해양부 장관을 비롯한 유관단체장들이 모두 참석하여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올 한해도 잘해 봅시다’라고 공감대를 얻는다.
또 시무식을 시작으로 해운항만 업단체들의 정기총회와 주주총회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특히 1, 2월은 회원사들에게 금년도 중점 추진 정책을 설명하고 한해도 사무국에서 회원사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의지와 모습을 관련 업체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보여주고 설명하는 정기총회로 첫 업무를 시작을 알린다.
정총과 이사회는 한해 살림살이를 계획하고 집행하고 사무국 상근 임원도 개선하고 신임회장단도 선출하는 연중 가장 바쁘면서 인사 문제로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 해운법의 의한 업계 맏형격인 사단법인 선주협회가 첫 스타트로 정기총회를 개최하면서 회장단과 사무국 상근임원들 인사도 단행했다.
한국선주협회가 상근임원 승진과 연임 문제로 내홍을 겪으면서 한단계 성숙되는 과정을 겪었다. 상근 수장인 김영무 부회장은 임기 3년으로 올해 다시 신임회장단과 정총에서 회원들의 추대로 연임에 성공했다.
업계 일각에서는 이번 회장직에서 물러난 이윤재회장과 함께 공동 퇴진한다는 설이 난무했다. 모든 인사와 선거결과 주식의 등락과 개구리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는 신도 모른다는 말처럼 최종적으로 뚜껑을 열어 봐야 결과를 알수 있다. 이처럼 변화무쌍(變化無雙)한 세상에서 미래를 점치기는 그 누구도 모른다.
지난 2007년 선주협회 상근 수장인 전무이사로 지휘봉을 잡고 선주협회 회원사 발전을 위한 정책방향을 집중하는 과정에서 공공의 적으로부터 많은 공략을 받으면서 자신의 소신을 굳히지 않고 협회가 자력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전력투구(全力投球)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일부 언론과 혹자들은 김영무 부회장이 차기 자리를 물러줄 후임자를 안 키웠다는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다.
중국의 춘추 전국에서 난국을 평정하는 영웅이 태어났다. 역사적으로 어지러운 세상을 평정하는 과정에서 많은 피를 보고 조선시대 나라는 세우는 과정에서 천자는 일등공신과 이등공신등 충신이 나오면 자리를 나누어 준다.
전무이사로 약 8년 지켜온 박찬재 전무이사가 과감하게 후배인 김영무 상근부회장에게 넘겨주고 포항/울릉도 여객선사인 대아고속훼리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07년 대선에서 승리한 MB정권에서 해양수산부 폐지를 강행하려는 조짐으로 업계가 폐지결사 반대라는 연일 시위로 연말연시를 보내면서 부산시민단체와 선주협회를 중심으로 부산과 서울등 전국 각지에서 국회 청와대 대통령 인수위등 시위로 밤을 세웠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정권은 4대강 추진을 위한 첫 희생양으로 해양수산부를 폐지하고 건설교통부와 통합하는 국토해양부로 탄생시켰다. 수산정책은 농림부로 넘어가고 선장을 잃은 해양부는 5년이라는 해운정책 공백기간으로 후퇴했다.
08년 새로운 정권이 출범하면서 전세계적으로 금융위기라는 큰 시련과 해운산업도 장기불황으로 이어지면서 지금까지 여파가 지속되고 있다. 부모 장병 간호에 효자 없듯이 업계도 장기불황으로 선협 회원사만 1백이상 부도와 법정관리 자진 폐업등으로 굴곡진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했다.



08년이후 전세계 해운불황으로 폐업 속출
한진해운 파산이후 해운업계는 공황상태


07년 이전만 해도 외항 해운업계는 호황으로 운임지수는 천정부지로 오르고 태평성대를 누렸다. 따라서 선주협회는 톤세제도를 도입해 국적선대를 늘리는데 효자노릇을 했다.
강무현장관 재임시절 선협 회원사들의 톤세제도로 사무국은 약2백억이라는 특별기금을 모으는데 성공하고 여수엑스포와 유치에 지원과 나머지기금은 현재의 여의도 해운빌딩을 사는데 기여를 했다. 지난 13년 여의도 해운빌딩을 매입하고 명실공히 해운산업의 메카인 여의도 시대를 개막했다. 일부는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에서 매입하고 한국선급과 도선협회가 입주해 입법기관인 국회와 세종시 해양부 공무원들의 서울출장, 해운 관련 업단체들의 정기총회, 세미나, 포럼 각종 회의장소로 활용되고 과거 소공동 한진그룹의 해운센터를 대신하고 있다.
14년 박근혜 정권이 집권하고 업계가 그토록 원하고 희망했던 해양수산부가 부활되면서 불황속의 여파로 허덕이는 해운업계가 희망의 불씨를 살리려고 주야로 고생을 했다. 당시 부활 초대 해양 장관으로 전무후무한 여성 윤진숙장관을 발탁 기용했다.
이처럼 선협의 역할과 기능은 지대하다. 해운산업이 중요성은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 지난17년 법원에 의해 결국 한진해운이 파산되면서 해운 연관 산업의 피해는 일파만파로 번지면서 전세계가 깜짝 놀랐다. 한진해운이 법정관리와 파산까지 선협을 중심으로 부산시민단체와 해상선원노련등 공동으로 시위와 국회 청와대 산업은행 전방위 로비를 펼치면서 희생시켜려고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파산선고로 물거품이 됐다.
선협 역사가 결국 해운산업 역사와 일맥상통(一脈相通)한다. 회원사들이 회비를 내고 비영리 사단법인 협회는 업무 특성상 사무국 수장의 업무 스타일에 의해 정책 진로가 좌지우지(左之右之) 된다. 이는 대기업이나 공사 공단등 큰 조직은 수평으로 업무 분담과 부서장에 의해 정책이 결정되는 반면에 조직 인원이 적고 업무 특성상 지휘 체계가 수직으로 되어있는 대부분의 협회는 상근 수장에 의해 빠르게 정책이 결정되는 관계로 일단일장이 있다.



조직을 위해 희생하고 노력한 댓가는 뒤따른다
선협 한해총 설립과 해운산업 재건 구심점 역할



한국선주협회 해운산업 업단체중에서 가장 먼저 새해 살림을 꾸리고 회원사들에게 금년 한해 정책추진 방향을 알려주는 정총에서 정태순회장이 제3대 신임회장으로 회원사들의 만장일치로 추대되고 10년넘게 상근 부회장으로 조직을 이끌어 온 등기이사인 김영무 부회장과 양홍근 상무도 연임되고 비등기이사인 황영식상무와 조봉기상무도 등기임원으로 신분이 직원에서 임원으로 변경됐다. 등기임원과 비등기 임원은 대우와 신분면에서 천지 차이다. 정년제가 아닌 임기제와 이사회 참석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동안 언론과 업계에서 무성한 소문을 잠재우고 김부회장은 5연임에 성공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회원사들의 조직 수장으로 능력과 공식 인정받고 적임자로 연임 시켰다는 점이다. 선협에서 전무후무한 사례를 남기면서 다시한번 재능기부를 하라는 뜻에서 회원사들의 의견을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전국구로 나서면서 전무이사를 상근부회장제로 전환하면서 조직수장 자리를 한단계 상승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우리나라 해운산업과 업단체면에서 상근부회장 제도 시행은 잘한 일이다. 결국 자신의 영달 보다는 조직의 발전과 대외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직간접 영향도 크다.
MB정권에서 해양부를 부활하기 위한 대체 수단으로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구,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 출범도 선주협회가 구심점이 오늘날 해양산업에서 영향력있는 시민연합단체로 성장했다는 점이다. 특히 해양부 부활에 구심점으로 일등공신 역할은 다름 아닌 한해총이다. 초대회장은 이윤재 선협회장이 맡고 사무총장은 김영무부회장이 선협에서 조직과 예산등 중심역할로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기여를 했다. 한해총 출범에 아이디어와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국회포럼등 신년교례회 중요한 행사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간다. 이후 수협과 수산업단체도 한수총 조직을 결성해 공동으로 해양부장관 초청 신년교례회를 연다.
정부는 '해운산업재건'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지난해 7월 한국해양진흥공사를 공식 출범시켰다. 한국선박금융 해양보증보험 국책은행 선박자금등 하나로 집중하는 진흥공사가 문재인 정권에서 유일하게 태동한 공사다. 이는 정권에서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널리알리고 견인차 역할로 해양조선산업을 살리기 위한 대안이다.
해양진흥공사 설립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고 역설한 단체도 선주협회가 중심에 서 있다는 점이다. 영웅호걸이 미인을 얻는다. 이는 결국 전쟁터에서 열심히 싸워 승리하면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는 뜻이다. 세상에서 공짜는 하나도 없다. 노력한 만큼 그 댓가는 얻어지는 것이는 세상의 이치다.
그러나 조직에서 자신만이 최고로 나 없으면서 안 된다는 사고방식은 금물이다. 장기집권의 폐단은 사리파단이 갈수록 퇴색되고 초심을 잃어 한곳으로 편중된다는 위험천만한 발생이다. 벼와 곡식은 익을수록 머리를 숙이고 자신을 낮추어 말수는 줄이고 귀는 열고 많은 것을 여론을 수렴하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추진해도 늦지 않다.
'새술은 새포대에 담아야 한다'라는 고사성어도 있다. 그러나 지금 상황으로 큰 변화를 주기에는 위험부담이 뒤따라 새로운 집행부는 기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어 당근과 채찍으로 일할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노력을 기울것으로 예상된다.
신임 정태순회장도 선협 임직원들의 대우와 복지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좋은 인재를 채용해서 평생직장으로 여기고 장기간 근무 조건을 충족시키는 방안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특히 급여 체계를 회원사 비교시 상중하로 나누어 중상위로 끌어 올린다는 복안이다.



선협,폐업선사 10여개 매년 정총에 보고
선주사 조합에 비해 연회비 비싸다 불만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선주협회가 조사 발표한 전세계 해운산업 경기 동향이다.금년도 전세계 정기선 해운시장 전망은 선복량이 3.1% 증가 예상된다. 아시아에서 미주항로에서 물량이 전년대비 1.6%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운임도 상반기 보합세를 보이다 하반기에는 상승세가 예상된다.
아시아 유럽항로는 지난해 대비 물량은 2.1% 상승하고 운임은 초대형선 인도등으로 지난해 비해 약세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역내항로는 18년대비 물량 5.8%증가와 반면에 운임은 지난해 수준으로 유지가 예상된다.올해 부정기 건화물선 시장 전망은 선복량은 2.7% 증가한데 비해 물동량은 2.4%증가하고 이에따른 평균 BDI 종합운임 지수는 지난해 수준 유지가 예상된다.
부정기 건화물 해운시장 변화요인은 중국산 고품질 철광석 수요증가 현상이 지속되고 중국인도의 발전소용 석탄수입 증가, 북유럽의 옥수수 생산 감소로 사료용 옥수수 수입 증가등 긍정적인 요소가 예상된다. 반면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중국의 동절기 철강생산 감축과 고철 사용 비중 증가와 미동부 허리케인의 영향으로 석탄 수출차질이 발생한다. 호주 동부 가뭄의 영향으로 소맥 수출도 감소하고 미중무역 분쟁으로 중국 대두 수입도 감소한다. 이처럼 어려운 해운산업 경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선협도 정기총회에서 밝힌 금년도 업무추진 기본방향 살펴보면 해운산업 5개년 재건 추진과 우수 선화주 인증제 국적선적취율 제고, 해운금융여건 개선으로 친환경 선박건조 금융지원확대, 수출입은행과 산업은행 선사 지원확대, 이차보전사업 도입추진, 올해말 도래하는 톤세제 일몰제 영구 연장 추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산하 해운사업위원회 정책 대통령 건의추진, 재벌기업 제2자물류 일감 몰아주기 제한 추진, 공기업 최저가 입찰방식서 종합심사 낙찰제로 전환추진, 국적선원 승선 확대, 외국인 선원 고용제 개선추진, 일반 선박에 선기관장 외국인 승선허용 추진, 외국인선원 고용절차 정부 이관검토, 노사고통 분담차원 외국인선원 복지기금 간소화 유예추진, 복지기금관리위원회 구성운영, 승선근무예비역제도 유지, 해적피해 예방 위한 우회항로 이용시 비용보전 대책마련등 중점 추진한다.
선협은 올해 사업추진 계획서를 자료를 통해 회원사들에게 밝히고 추가로 협회탈퇴 선사도 자료를 통해 공개했다. 임기만료 임원 개선과 해인상선 브리즈해운등 7개사에 대한 폐업과 영업중단으로 협회 정관에 의거 퇴회 조치결과를 밝혔다. 매년 정기총회에서 회원사 10여개가 문을 닫고 사업을 접는 사례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결국 해운불황으로 선박매각등 외항해운업에서 철수하고 있는 분석이다. 이에따른 지난해 회비 미수금 1억6천7백만원을 결손처리 했다.
현재 160여 회원사들의 연간 회비는 일반회계와 선협기금으로 분류에서 선복량과 영업실적에 의한 회비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일부 회원사에서 연회비가 너무 비싸다는 불만도 제기하고 있다. 내항선을 운항하는 선주는 한국해운조합과 선주협회를 동시에 가입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조합의 연회비가 수십만원 이하로 거의 없는 반면에 선협은 최하가 5백만원으로 부담이 된다는 결론이다.



조직운영에서 맹장보다는 덕장이 절실하다
캐릭터와 노하우 관리로 초지일관 ‘재능기부’


해운조합원사 대부분 선박보험공제 가입으로 조합이 운영되는 관계로 회비에 부담 없다는 입장이다. 비영리 사단법인 선협은 순수하게 회비로 운영되어 불가피하게 회비 부담률을 줄이기 어렵다.
항만운송사업에 의한 검수검정업계의 사단법인 한국검수검정협회도 선협 정총과 같은날 신임회장단을 선출하고 올 한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협회가입 검수 검정업 83개 회원사들로 구성된 협회도 무등록 불법영업등 현안사항을 정총에서 설명했다.
신임 회장단으로 교체된 가운데 협회 김윤기전무도 20년 넘게 상근 수장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회원 매출 규모 연간 협회 살림 예산등 선협과 비교가 안될 만큼 인원과 예산도 소규모이다. 김전무도 외길을 걸어 검수검정업 분야에서 전문가로 통하고 대체인력이 없을정도로 회원사들의 신임은 매우 두텁다.
대부분 2월 정총을 개최하는 한국항만물류협회 김석구 상근부회장도 수장자리만 8년째로 현재 후임자가 없어 올해도 자리를 지킬지는 의문이다. 항만하역업계의 항운근로자와 노사협상등 그동안 원만하게 사무국을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중카페리 합작선사의 유관단체인 전작전무이사도 상근 사무국장으로 17년을 근무했다. 지난 여름 회장단에서 후임자를 선임하고 업무 인수인계로 근무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 열리는 정총에서 근무 연장등 결정된다.
한중합작 선사인 위동항운과 한중훼리 전임 사장은 18년과 15년이라는 전무후무한 진기록을 남기면서 이제는 은퇴해 역사속으로 사라진 인물로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지만 이후 임기 3,4년을 채우고 대부분이 물러났다.
해운항만 연관 산업 업체인 상근수장인 사무국장의 운명은 시시각각(時時刻刻) 파리 목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임원은 3년 임기가 보장되는 반면에 연임은 매우 어렵다.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해양부에서 후임자 자리교체 요구가 들어오면 회장단은 버틸 의지가 사라진다.
부산지역의 크고 작은 부대산업 유관 단체장들도 10년넘게 상근 임원자리를 유지하는 국장들도 있다. 특히 공직자 신분에서 옷을 벗고 산하단체 임원으로 옮길 경우 10여년 장수하고 3년 단임으로 물러나는 경우 자신의 복과 관운이 뒤따라야 한다. 정권 교체기에 산하단체 임원으로 재임시 사단법인 협회는 비교적 안정된다. 공사 공기업은 정권 교체시 잔여임기가 남아도 ‘타의반 자의반’으로 자리에서 떠난다. 그러나 정권이 바뀌면 낙하산인사에 대한 예민한 반응으로 오히려 반대 급부적인 장수의 길을 걷는다.
그동안 꽃길을 걸어온 산하단체장은 자기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조직을 위해 재능기부와 헌신하고 남은 임기동안 봉사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초지일관(初志一貫) 가시밭길을 걸어 가겠다는 정신적인 재무장이 필요하다. 주변에서 관운이 뒤따라야 자리를 보존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연관 협력업체간 동반자적 상생문화를 펼쳐야 한다.
조직 특성상 명령 복종 수직 지휘계통 시스템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인재를 고루 등용해 조직문화 발전에 공을 세워야 한다. 조직문화가 성공하려면 수장은 귀를 열고 말을 아끼며 가슴으로 끌어 안는 덕장이 되어야 한다. 이제는 우리 사회에서 맹장보다는 덕장을 필요로하는 때가 도래하고 있다는 점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관리자
2019-02-09 08: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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