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7월 19일 금요일 기사검색  
  부산항만공사, ..
  해수부, 우리 ..
  인천항만공사 ..
  케이엘넷, 제13..
  ASEAN 교통공무..
  DHL 동향 보고..
  IPA-수협은행, ..
  원양어업 예비 ..
  총허용어획량 ..
  한국선급-현대..
  대한해운, IMO ..
  국내 항구 유일..
  한국해양대학교..
  군산해경과 함..
  해양환경공단-..
  김희갑해양환경..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대한해운, 태평양에서 조난선 구조활동 펼쳐
SM그룹 해운부문 주력 계열사인 대한해운(대표 김칠봉)이 태평양에서조난선 긴급구조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대한해운의 사선(LNG선박)인 SM EAGLE호는미국 SABINE PASS에서 LNG화물을 선적해 한국 통영항으로 항해하던 중,2018년 12월 31일 20시경(KST) 하와이 Oahu 북서쪽 1,800해리 부근에서 선박화재로 인한 조난 신호를 접수해본격적인구조활동에 나섰다.

SM EAGLE호는 당시 조난 선박이본선으로부터 50해리 가량 떨어져 있음을 확인하고, 선박관리사인 KLCSM(주)에 긴급 보고한 후, 조난 선박을 향해 전속 항진해 구조 지원작업에 돌입했다. KLCSM(주) 비상대책반과 긴밀히 협력해 구조〮수색작업을 펼쳤으며, 수색 결과1명의 익수자를발견하고 USCG에 익수자 위치를 인계했다. 이후 호놀룰루 JRCC로부터 수색작업 종료를 통보받고,SM EAGLE호는 20시간의 조난 구조 활동을 마치고 항해를 재개했다.

대한해운 관계자는 "이번 구조 활동으로 선박 일정이 다소 지연됐으나, 인도적 차원의 구조 활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악천후 속에서도 조난된 선원을 구조할 수 있었던 것은 평소 비상대응훈련을 철저히 했기 때문이며, 이번 조난사고를 교훈 삼아 선박의 안전운항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조난 선박은 SINCERITY ACE호(자동차 운반선 / PANAMA / 필리핀선원 21명)이며, 21명의 승조원중 16명이구조되었다.
관리자
2019-01-04 07:25:31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정태길 전국선원노련 위원장 은탑산업훈장수상,근로자의 날/노노갈등 종식 연맹 대통합 공로인정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정태순한국선주협회장(장금상선회장)이 22일 시내에서 해운전문지와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사제보] 부산신항 더 이..
  [사설칼럼] 공동순번제로전..
  [기사제보] 선박이 침몰하..
  [사설칼럼] 청와대논공행상..
  [기사제보] 정태길 선원노..
  [기사제보] 대산항 예선업..
  [동정]현대상선, 인도 아..
  [동정]인천항 건설근로자 ..
  [동정]인천항 선사 안전간..
  [동정]해양진흥公, 제3차 ..
  [동정]국립중앙도서관과 O..
  [동정]목포해대 승선실습 ..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