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기사검색  
  선박 대테러 예..
  여수·광양항 ..
  부산항만공사, ..
  IPA 전문자문단..
  CJ대한통운 부..
  오는 2020 국제..
  수산 어촌 양식..
  배후단지 내 불..
  FAO 회원국 대..
  한국선급, 세계..
  현대상선 신조 ..
  국내산 농축수..
  군산 말도항에..
  ㈜KSS해운 창립..
  동해해경청, 해..
  김희갑해양환경..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박주현 의원, ‘국내 항만시설 10곳 중 1곳은 지진 무방비’


- 지진 안전지대 아닌 한반도...내진설계 기준 5.7~6.3 불과

항만시설 696곳 중 72개 시설이 내진성능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지진에 대비한 내진설계 기준도 5.7에 불과해 설계기준 상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평화당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주현 의원(농해수위)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항만시설 내진성능 확보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의 항만시설 696곳 중 72개소가 내진성능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양수산부는 전체 항만시설 696개 중 624개에 대한 내진성능을 확보했다고 밝혔고, 미확보된 72개소에 대해서는 우선순위에 따라 2025년까지 연차별 내진보강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직접 관장하는 도로·철도 등 SOC시설 2만 3,315곳 중 96%인 2만 2,377곳의 내진성능을 2017년 11월 확보했으며, 938곳에 대해서는 사업비를 집중 투자해 2019년까지 내진 보강률 100%를 달성하겠다고 밝힌 것과 비교된다.

항만시설물은 2000년 1월 1일부터 내진설계를 의무화하였으며, 지진규모 5.7~6.3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기준을 설정하였다. 2016년 발생한 경주지진의 규모가 5.8, 2017년 포항지진이 5.4인 것을 감안하면 내진설계 기준 상향이 필요하다.

박주현 의원은 “한반도는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며, 지진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지진조기경보 시스템구축과 내진설계가 있다. 한반도에도 규모 7.0 이상의 대지진 발생의 가능성 있기 때문에, 해수부는 내진보강을 위한 예산을 투자하여 사전에 지진에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한국지질연구소의 ‘포항지진과 경주지진의 원인, 한국정보화진흥원 보고서’에 의하면 ‘포항지진의 원인은 2011년 3월 11일 일본에서 발생한 규모 9.1의 ‘동일본 대지진’이다. 이는 일본열도를 순간적으로 동쪽으로 4미터 이동시켰고 해안선은 0.5미터 침강시켰다. 이 여파로 한반도도 평균 2.3 센티미터 동쪽으로 이동했고 울릉도는 4.5 센티미터 동쪽으로 이동했다. 따라서 한반도 전체의 응력균형을 깨뜨리게 되므로 새로운 지체구조력을 형성하여 과거 지진이 많이 있던 지하 10 km의 경주의 기존단층에서 주향단층 (수평운동 메커니즘)에 의에서 2016년 9월 12일 경주지진 (규모 5.4)이 발생 했고 그 영향을 받아 반대쪽에서 지하 10 km 깊이에서 퇴적암 3-4 km밑까지 걸쳐서 경사져 뻗혀있는 단층에서 반대 경사역단층 (상향운동 메커니즘)에 의해서 2017년 11월 15일 포항지진 (규모 5.4)이 발생했다고 말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8-10-10 15:15:56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정태길 전국선원노련 위원장 은탑산업훈장수상,근로자의 날/노노갈등 종식 연맹 대통합 공로인정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정태순한국선주협회장(장금상선회장)이 22일 시내에서 해운전문지와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사설칼럼] 도선사협회장학..
  [기사제보] 술에 취한 선장..
  [사설칼럼] 공무원직무유기..
  [기사제보] 스텔라데이지호..
  [기사제보] 문성혁장관세월..
  [기사제보] 문성혁해양부장..
  [동정]해양환경공단, 지역..
  [동정]대한민국 중소기업 ..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동정]제7회 부산항 협력..
  [동정]연평도서 찾아가는 ..
  [동정]BPA, 제22회 한국로..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