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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지방해양수산청, 완도 사동항 정비공사 착공
항내 안전성 확보 및 유휴부지 활용 등을 위한 정비사업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평전)은 전남 완도군 금일읍에 위치한 국가어항인 사동항에 대해 어업활동 지원, 주민 편의성 확대를 위한 정비공사를 지난 9월 11일에 착공했다.

사동항은 1991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어 1999년까지 어업활동에 필요한 기본시설을 조성하였으나 항 완공 후 장기간 경과로 인해 여건변화에 대응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번 사동항 정비공사는 총 공사비 223억 원을 투입해 2018. 9월부터 2023. 9월까지 60개월 동안 추진되며, 주요 사업내용은 항내 파도를 완화시키기 위한 남방파제 70m를 연장하고, 항 주변 작은섬에 위치한 준설토 투기장과 물양장을 잇는 연결교량을 160m 신설함과 더불어, 항의 진입 불편 해소를 위한 호안도로를 223m 확장하는 것이다.

특히, 그동안 방치되어 있던 준설토 투기장과 교량을 연결함으로써투기장을 어구적재 등 어업용 부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어업활동에 상당한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작은섬에도 직접 출입이 가능하도록 하여 관광객의 방문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평전)은 “사동항 정비공사를 통해 어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어업활동 편의 향상 및 관광객 유치가 기대되는바,안전에 유의하여 공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8-09-19 21: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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