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6일 금요일 기사검색  
  중국 상하이에..
  부산항만공사, ..
  BPA, 북항재개..
  KN InteriorCha..
  DHL 코리아, 5..
  DHL 코리아, 20..
  한국국제물류협..
  케이엘넷, 머스..
  전국해운노동조..
  삼부해운, 케미..
  전국해운노조협..
  어선 안전사고 ..
  재난적 해양오..
  해양수산인재개..
  해양수산인재개..
  차민식여수광양..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항만 미세먼지 어떻게 잡을 것인가
의원회관에서 항만대기질 통합관리를 위한 토론회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7월 10일(화) 오전 10시 여의도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강병원의원실, 해양환경공단과 공동으로 ‘항만대기질 통합관리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부산, 인천 등 주요 항만도시의 미세먼지 농도가 서울, 대구 등 육상대도시 수준에 육박하고 있고, 항만도시 미세먼지의 상당 부분이 항만과 선박에서 기인함에 따라 이에 대한 통합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문제 제기에서 시작되었다.

그동안 해양수산부에서는 ‘항만․선박 미세먼지 종합대책’을 수립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선박, 하역장비, 화물자동차 등 항만지역의 대기오염원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법과 제도가 부족해 효과적인 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왔다.

* 선박배출원 관리 강화, 미세먼지 저감형 항만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2020년까지 항만선박기인 대기오염물질 60% 감축 추진(’18.1 수립)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에서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강병원의원과 공동으로 항만 대기질 통합관리 및 제도적 기반 구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토론회는 강병원의원의 개회사, 해양수산부 강준석 차관과 해양환경공단 박승기 이사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항만지역 대기환경 현황, 항만대기질 통합관리 정책의 필요성 등에 대한 주제발표를 갖는다. 이어서, 해양수산부, 환경부, 한국선주협회, 부산항만공사, 인천환경운동연합의 지정토론과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항만 내의 다양한 대기 오염원을 통합관리 할 수 있는 새로운 법률과 제도가 필요하다.”라며, “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항만지역 대기질 통합관리정책’이 한층 더 탄력을 받아 관련 법과 제도가 조속히 마련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8-07-09 20:55:08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기사제보] 문병일전무이사..
  [기자수첩] 김영춘장관, 해..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동정]㈜보양사, 한국해양..
  [동정]해양환경공단, 해양..
  [동정]AFSRK 회원사 신규 ..
  [동정]사회적 가치 실현 ..
  [동정]2018 대한민국 기상..
  [동정]한국선급 박호균 수..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