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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부원선원 양성 사업 활성화 방안 논의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최근 국적부원선원 양성 사업 관련하여 국적필수선박 선사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SK해운, 현대LNG, 대한해운, 폴라리스쉬핑 외 3곳, 총 7곳의 대형선사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주요사항으로 고령화에 따른 수직급 인원을 맞추기 위하여 원직급 채용이 최우선이 되어야하고, 그에 따라 대학생 및 해군전역예정자, 전역군인 등 센터가 주기적인 홍보와 채용박람회 참석으로 부원선원 양성 사업을 장기적 플랜 마련에 힘써달라고 부탁하였다.

아울러, 대형선사에서는 국적부원선원 양성 사업이 장기적 사업으로 발전하기 위하여 선사와도 협의에 최선을 다하고, 각 선사 담당자들과 센터 간 협의체를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실시하자고 건의 하였다.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관계자는 “국적부원선원 양성 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선사의 담당자들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채용 및 선사의 정보 등 전반적인 현황 등 정보 공유의 장 마련에 힘을 쓰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8-07-06 15:16:08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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