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기사검색  
  곽인섭 한중훼..
  한국선원복지고..
  IPA, 물동량 증..
  KN InteriorCha..
  DHL 코리아, 5..
  DHL 코리아, 20..
  제1차 권역별(..
  IPA 선사 터미..
  인천항, 동북아..
  이완영 의원, ..
  한국 해양산업..
  2018 조선기자..
  KIMST, 정보공..
  내가 뽑는 인생..
  내년도 대서양 ..
  차민식여수광양..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한국선주협회, 한국해양진흥공사 창립
한국해양진흥공사 창립을 환영합니다.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창립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적극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해양진흥공사의 창립이야 말로 해운산업의 숙원으로서 수많은 해운산업 종사자의 희망이자 염원의 결실입니다.

해양진흥공사의 창립은 어려운 처지에 놓인 우리 해운산업에 대한 정부의 재건의지를 만천하에 널리 공표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정부가 수립한 『해운재건 5개년계획』의 핵심동력입니다.

공사의 창립으로 위기에 처한 해운산업 재건에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부존자원이 없는 우리경제에 있어서 세계와의 소통과 교역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할 것입니다. 우리 앞에 펼쳐진 바다야 말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창구이며 바고 그 중심에 해운산업이 있습니다. 이번 공사 창립이 바다에 대한 온 국민의 인식을 고양시키는 훌륭한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해운산업계도 해양진흥공사 창립에 발맞추어 해운산업 재건에 적극 동참할 것입니다. 각고의 자구노력과 경영혁신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제4차 산업혁명을 맞아 해운산업도 친환경 첨단 산업으로 성장시켜나가겠습니다. 해운산업 구석구석에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창출해나가겠습니다.

공사 창립에 앞서 발표한 임직원 인선도 조화로운 결정이었습니다. 행정, 해운, 금융의 전문가들이 최적으로 포진되어 창립초기에 무엇보다 중요할 정부당국과 해운업계, 그리고 공사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위해서도 크게 기대되는 인사입니다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창립을 다시 한 번 환영하며 어려움 속에서 투지를 불살랐던 태극전사처럼 위기의 해운산업을 부활시키는 선봉이 되어주시길 기원합니다.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한국선주협회
관리자
2018-07-04 16:26:57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기사제보] 한중훼리 낙하..
  [기사제보] 문병일전무이사..
  [기자수첩] 김영춘장관, 해..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동정]인천 해양수산 분야..
  [동정]해양문화 확산 및 ..
  [동정]충무공 이순신의 항..
  [동정]『바다를 알면 미래..
  [동정]국립해양박물관, 날..
  [동정]한국해양대, 해양사..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