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3일 화요일 기사검색  
  해상 사고 사망..
  부산항 인권경..
  인천항 갑문, ..
  DHL 코리아, 5..
  DHL 코리아, 20..
  DHL 코리아, 고..
  케이엘넷, 머스..
  전국해운노동조..
  KMI 중국물류..
  2018 국제조선..
  2018 KOBC Mari..
  해수부, 선박에..
  행복한 어촌 만..
  KMI, 멕시코 오..
  새로운 바다, ..
  차민식여수광양..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대한해운, 경영평가 결과 해운기업 중 최고 순위 기록

대한해운 김용완 대표이사가 지난해 국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실시한 경영평가에서 당당히 6위(매출 10조원 미만 기업군)를 기록하였다.

지난 27일 CEO스코어 발표자료에 따르면, 재임기간 1년 이상 국내 22개 업종 500대 기업 CEO 대상으로 2017년 경영성적을 평가하였는데, 김용완 대표이사가 해운 기업 CEO 중 유일하게 10위권 내 성적을 기록하였다.

김용완 대표이사는 100점 만점에 총 72점을 받았으며, 매출증가율과 CAGR(Compound Annual Growth Rate) 초과성장률은 각각 20점 만점에 모두 만점을 받아 40점, ROE(Return On Equity) 11.5점, 부채비율 10점, 고용증가율은 10.5점을 받았다.

김용완 대표이사는 2013년 11월 대표이사 취임 이후 조직력 결속과 영업 강화, 재무건전성에 주력하며 빠르게 경영 정상화를 추진하였다. 그 결과 2014년부터 국내외 화주들과 대형 장기운송계약을 지속적으로 체결하며 회사의 외형과 내실 성장을 이끌어왔으며, 고용 확대와 내부 단합을 통해 단시간 내 우량 기업으로 탈바꿈 시켰다는 게 업계의 평가이다.

최근 대한해운은 브라질 발레, GS칼텍스, 에쓰-오일 등과 맺은 장기운송계약에 투입 선박 모두를 국내 조선소로 발주하며 해운과 조선, 화주간 상생발전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관리자
2018-07-02 16:36:57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기사제보] 문병일전무이사..
  [기자수첩] 김영춘장관, 해..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동정]해양환경공단-해경,..
  [인사]12일해양부인사
  [구인]여수광양항만공사, ..
  [동정]KOMEA, 해외 지사화..
  [동정]KIMST, 해양바이오 ..
  [동정]해양환경공단, 해양..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