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2월 19일 화요일 기사검색  
  세계적인 크루..
  군산해경, 수난..
  IPA, 신규 선대..
  DHL, 글로벌 연..
  Kuehne + Nagel..
  DHL 코리아, 20..
  이완영 의원, ..
  CJ대한통운, 해..
  CJ대한통운, 독..
  스텔라데이지호..
  심해수색 선박(..
  해양진흥공사, ..
  학교를 넘어 어..
  러 국경수비대..
  해수부, 벤처형..
  김재철여수청장
  장귀표목지방청..
  박기훈SM상선사..
  '대한민국 해..
  김무홍 건설기..
  조봉기선협상무..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대한해운, 경영평가 결과 해운기업 중 최고 순위 기록

대한해운 김용완 대표이사가 지난해 국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실시한 경영평가에서 당당히 6위(매출 10조원 미만 기업군)를 기록하였다.

지난 27일 CEO스코어 발표자료에 따르면, 재임기간 1년 이상 국내 22개 업종 500대 기업 CEO 대상으로 2017년 경영성적을 평가하였는데, 김용완 대표이사가 해운 기업 CEO 중 유일하게 10위권 내 성적을 기록하였다.

김용완 대표이사는 100점 만점에 총 72점을 받았으며, 매출증가율과 CAGR(Compound Annual Growth Rate) 초과성장률은 각각 20점 만점에 모두 만점을 받아 40점, ROE(Return On Equity) 11.5점, 부채비율 10점, 고용증가율은 10.5점을 받았다.

김용완 대표이사는 2013년 11월 대표이사 취임 이후 조직력 결속과 영업 강화, 재무건전성에 주력하며 빠르게 경영 정상화를 추진하였다. 그 결과 2014년부터 국내외 화주들과 대형 장기운송계약을 지속적으로 체결하며 회사의 외형과 내실 성장을 이끌어왔으며, 고용 확대와 내부 단합을 통해 단시간 내 우량 기업으로 탈바꿈 시켰다는 게 업계의 평가이다.

최근 대한해운은 브라질 발레, GS칼텍스, 에쓰-오일 등과 맺은 장기운송계약에 투입 선박 모두를 국내 조선소로 발주하며 해운과 조선, 화주간 상생발전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관리자
2018-07-02 16:36:57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기자수첩] 부산항 수출입 ..
  [알림방] 공동 호소문한..
  [기사제보] 징벌적 배상, ..
  [기자수첩] 승선근무예비역..
  [기자수첩] SM그룹 대기업..
  [기자수첩] 전국선원연맹, ..
  [동정]해양환경교육기관(..
  [동정]12년 연속 노·사 ..
  [인사]해양부국과장급인사
  [동정]울산항만공사 독서..
  [동정]해운해사분야 국제..
  [동정]KIOST, ‘동반성장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